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임박…경기장 조성·안전점검 막바지 작성일 06-02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일 개막 앞두고 오버레이 설치 한창…4일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02/0008979643_001_20260602112416171.jpg" alt="" /><em class="img_desc">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경기장.(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뉴스1</em></span><br><br>(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5일 개막하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경기장 조성과 안전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돌입하며 대회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br><br>2일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조직위는 지난달 28일부터 강릉 올림픽파크 내 주요 경기장을 중심으로 오버레이(임시 시설물) 설치와 각종 집기·설비 반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br><br>조직위는 3일까지 관련 시설 설치를 모두 마무리하고 대회 운영 준비를 완료할 계획이다.<br><br>개막 하루 전인 4일에는 관계 기관 합동 보안·안전 전수 점검도 실시한다. 경기장 운영 상황 전반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최종 점검해 안전한 대회 개최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br><br>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들이 강릉을 찾을 예정으로 국제 스포츠 도시 강릉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강릉시는 조직위원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 대책과 관광 안내, 환경 정비 등 대회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br>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세계 각국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강릉에서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안전과 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이번 대회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선수와 동반자 등 3000여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 마스터즈 탁구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미쳤다! 3000억 번 '슈퍼스타' 13년 만에 숙적과 재대결...마침내 돌아온 맥그리거, 할러웨이와의 복귀전에 기대감 폭발 06-02 다음 [SW키트] 쓴 만큼 돈 내는 '깃허브'…비영어권 개발자 부담 클까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