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제1기 KSOC 기자단 발대식 개최, 유승민 회장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韓 스포츠 이야기 발굴하고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 작성일 06-02 39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02/0003440825_001_20260602125011913.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도 제1기 KSOC 기자단 발대식 모습.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1일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기 KSOC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제1기 KSOC 기자단에 관해 "청소년 및 청년 세대가 직접 대한민국 스포츠 현장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스포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대한체육회와 미래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한다"고 설명했다.<br><br>이날 발대식에는 기자단으로 최종 선발된 12명(청년 9, 청소년 3)이 참석했다. 이들은 위촉장 및 명찰 등을 받았다. 또 발대식 이후에는 기자단 활동 안내와 함께 기사 작성법 등 실질적인 취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됐다.<br><br>기자단은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한다. 매월 주어지는 개인 및 팀 미션을 수행한다. 특히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관련 행사와 전국체육대회 등 다양한 체육 현장을 취재하고, 생활체육과 스포츠 정책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br><br>이번 KSOC 기자단으로 선발된 김아령 학생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스포츠 현장을 직접 취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기대된다"며 "국민에게 대한체육회에서 추진하는 사업 및 정책을 널리 알리고, 스포츠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생생한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유승민 회장은 "KSOC 기자단은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스포츠의 가치가 국민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한편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KSOC 기자단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소통을 전개하며 국민과 스포츠를 잇는 접점을 확대하고, 스포츠의 가치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02/0003440825_002_20260602125011979.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도 제1기 KSOC 기자단 발대식 모습.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우리가 x86 생태계 깨부순 주역"… 퀄컴, 엔비디아 추격에도 '여유' [컴퓨텍스 2026] 06-02 다음 대한체육회, AG 등 국제대회 대비 김택수 선수촌장 주관 국가대표선수촌 현장 '집중 안전 점검' 실시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