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배구연맹 가입 승인…V리그 여자부 7구단 체제 유지 작성일 06-02 19 목록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이 한국배구연맹(KOVO) 회원사로 공식 승인됐다.<br><br>KOVO는 2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5차 이사회와 임시총회를 열고 SOOP의 신규 회원 가입 안건을 의결했다.<br><br>이번 결정으로 SOOP은 V-리그 참가 자격을 확보했으며, 선수단 구성과 구단 운영 조직 정비 등 본격적인 구단 운영 준비에 착수하게 됐다.<br><br>구단 운영 주체는 SOOP의 자회사인 '숲TV'가 맡는다.<br><br>구단주는 이민원 SOOP 대표이사가 맡는다.<br><br>단장에는 이병호 전무가, 사무국장에는 권소윤 사무국장이 선임됐다.<br><br>구단은 향후 프런트 조직 구축과 선수단 운영 체계 마련, 연고지 협력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리그 참가 준비를 이어간다.<br><br>SOOP은 그동안 e스포츠 구단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종목 및 단체와 협력하며 콘텐츠 제작과 중계 역량을 쌓아 왔다.<br><br>최근에는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예선 전 경기를 생중계하는 등 배구 콘텐츠 분야에서도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내가 공 던질 수 있을까?" 젠슨 황 뜨기도 전에 "옆테이블 잡아" 06-02 다음 폭염 탓인가, 코트의 법칙인가... 롤랑가로스를 뒤흔든 ‘언더독의 역습’[박준용 인앤아웃]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