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플랫폼 '모두의 예체능' 6일 이용대 배드민턴 자선클래스 작성일 06-02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2/AKR20260602108600007_01_i_P4_20260602142721035.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배드민턴 단기 강좌 강사로 나선 이용대<br>[모두의 예체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예체능 전문 플랫폼 '모두의 예체능'이 오는 6일 서울시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와 함께하는 자선 클래스를 연다.<br><br> 스포츠 스타들의 자선 클래스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발달장애 아동 등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모두의 예체능 교육 지원 사업의 하나다.<br><br> 참가 수익금 전액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예체능 수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br><br>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뛴 안경현 전 해설위원이 대표를 맡아 운영하는 모두의 예체능 자선 클래스에는 그간 태권도 이대훈·오혜리, 야구 양준혁·김태균·박용택, 농구 우지원·김승현, 축구 송종국·백지훈 등 각 종목 스타가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해왔다.<br><br> 이번에 나서는 이용대는 "아이들이 스포츠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접 함께 운동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br><br> 7월에는 김준호·신아람과 함께하는 펜싱 클래스, 현정화가 참여하는 탁구 클래스가 이어진다. <br><br> 참가 신청은 모두의 예체능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br><br> cany99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불거진 로드리 "월드컵 이후 결정" 06-02 다음 “국가 충성심 부족”…이란 특급 공격수 아즈문, 월드컵 최종명단 제외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