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불거진 로드리 "월드컵 이후 결정" 작성일 06-02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02/0001361100_001_2026060214251073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로드리</strong></span></div> <br> 최근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설이 불거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미드필더 로드리가 월드컵 이후 거취를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29세의 로드리는 맨시티와의 계약 기간을 1년 남겨두고 있습니다.<br> <br> 과거 고국 무대로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던 그는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br> <br> 영국 BBC는 로드리가 월드컵을 앞두고 훈련장에서 취재진을 만나 "월드컵을 앞둔 상황에서 내 책임은 오직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라며 "내 미래와 관련된 모든 논의는 월드컵 이후로 미룰 것"이라고 말했다고 오늘(2일, 한국시간) 보도했습니다.<br> <br> 로드리는 이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적설에 대는 "이 직업의 일부일 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이어 "계약 만료가 다가오는 선수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만약 월드컵이 없었다면 지금 상황은 달랐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고 했습니다.<br> <br> 2019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떠나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로드리는 EPL 우승 4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등 소속팀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br> <br> 2024년 9월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겪었음에도 그해 발롱도르를 품에 안으며 세계 최고 미드필더로서의 기량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통계 전문 매체 "홍명보호 16강 확률 33.52%…A조 내 2위" 06-02 다음 예체능 플랫폼 '모두의 예체능' 6일 이용대 배드민턴 자선클래스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