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A, 베이스볼5 심판·지도자 강습회 개최…향후 육성비전도 제시했다 작성일 06-02 1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KBSA, 베이스볼5 심판지도자 강습회 개최<br>향후 육성비전도 동시에 제시<br>WBSC 미디어 코디네이터도 초청</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2/0001244197_001_20260602141712905.jpg" alt="" /></span></td></tr><tr><td>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베이스볼5 심판·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했다. 나아가 향후 육성비전까지 동시에 제시했다. 사진 | KBSA</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지난 5월30~31일 서울 진명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베이스볼5 심판·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했다.<br><br>이번 강습회는 KBSA가 올해 시행하는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프로그램(베이스볼5 수업 지원 프로그램)에서 활동할 지도자와 국내·국제대회에서 활약할 심판을 양성하기 위해 준비했다.<br><br>나아가 초중고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수업을 제공함으로써 향후 KBSA가 목표로 하는 베이스볼5 육성비전도 동시에 제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2/0001244197_002_20260602141712952.jpg" alt="" /></span></td></tr><tr><td>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베이스볼5 심판·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했다. 나아가 향후 육성비전까지 동시에 제시했다. 사진 | KBSA</td></tr></table><br>베이스볼5는 고무공 하나만 가지고 사방 21m 경기장에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뉴스포츠다. 오는 6월 다카르에서 개최되는 ‘2026 하계 유스 올림픽’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격년제로 오픈·유스 월드컵을 개최해 전 세계적으로 야구·소프트볼의 부흥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br><br>KBSA 역시 매년 아시아컵과 월드컵에 국가대표팀을 파견하고 있다. 초중고 체육시간을 풍부하게 만들어 향후 학교스포츠클럽대축전의 종목 채택을 목표로 보급활동을 하고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2/0001244197_003_20260602141712991.jpg" alt="" /></span></td></tr><tr><td>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베이스볼5 심판·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했다. 나아가 향후 육성비전까지 동시에 제시했다. 사진 | KBSA</td></tr></table><br>이에 맞춰 KBSA는 학교선생님을 비롯한 누구나 학생들에게 베이스볼5를 쉽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지도법이 담긴 매뉴얼북과 매뉴얼 영상을 제작하여 보급하고 있다.<br><br>이번 강습회 역시 전문지도자를 통해 해당 매뉴얼을 체득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이 베이스볼5를 배울 때 ‘어떻게 하는건데?’라는 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하였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2/0001244197_004_20260602141713029.jpg" alt="" /></span></td></tr><tr><td>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베이스볼5 심판·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했다. 나아가 향후 육성비전까지 동시에 제시했다. 사진 | KBSA</td></tr></table><br>또한 심판강습회도 열렸다. 올해 베이스볼5 국내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 파견할 심판을 위촉하기 위해서다. 베이스볼5 최신 규정에 대한 내용을 비롯해,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화 등에 초점을 맞췄다.<br><br>특히 WBSC 미디어 코디네이터는 신은지 담당자를 초빙했다. WBSC와 사이아야구연맹(BFA), 아시아소프트볼연맹(SA)이 추진하는 경기위원의 국제경쟁력·경기운영능력 함양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커뮤니케이션이다. 국제대회 파견시 회의 및 경기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회화를 습득할 수 있게 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2/0001244197_005_20260602141713067.jpg" alt="" /></span></td></tr><tr><td>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베이스볼5 심판·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했다. 나아가 향후 육성비전까지 동시에 제시했다. 사진 | KBSA</td></tr></table><br>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6월 인제에서 평화통일배, 7월 횡성에서 대한체육회장기 전국 베이스볼5대회를 개최하며, 두 대회 우승팀간 왕중왕을 가리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을 10월에 개최한다.<br><br>협회의 베이스볼5 지원 프로그램과 대회 관련 정보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이노그리드, EBS 'AI 펭톡' 클라우드 맡는다…운영 플랫폼 경쟁력 입증 06-02 다음 통계 전문 매체 "홍명보호 16강 확률 33.52%…A조 내 2위"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