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포츠 인프라 배운다" 유럽 스포츠 비즈니스 미래들, 국민체육진흥공단 방문 작성일 06-0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6/02/0001951963_001_20260602150011385.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을 방문한 ‘AMOS’와 ‘ESBS’의 대학원생들 /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유럽 최대 규모의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 교육기관의 대학원생들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을 방문했습니다.<br><br>지난달 29일 프랑스와 스페인에 본교를 둔 유럽 스포츠 비즈니스 명문 교육기관인 ‘AMOS’와 ‘ESBS’의 대학원생 및 관계자 약 40명이 올림픽 공원을 방문했습니다.<br><br>이번 방문은 유럽 스포츠 경영 미래 인재들에게 대한민국의 스포츠 복지 행정 시스템과 혁신 체육 모델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스포츠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br> <br>이날 방문객들은 ‘국민체력100’ 사업 소개 및 송파센터 견학을 통해 공공형 체력 관리 모델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br><br>이후, 소마미술관으로 자리를 옮겨 큐레이터의 전문 해설과 함께 ‘그림책이 살아있다’를 관람하며 스포츠와 예술이 융합된 대한민국의 선진 문화 체육 현장을 경험했습니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유럽의 차세대 스포츠 리더들에게 체육공단의 인프라와 ‘국민체력100’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공단은 물론 대한민국의 스포츠 인프라를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평] 글 한번 쓴 적 없어도 책 내는 시대... <글은 못 쓰지만 좋은 책을 냅니다> 06-02 다음 쇼트트랙 김아랑도 참여한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 1기 입교식 개최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