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디비전] 더 치열해진 디비전리그 1일 개막! 전국대회는 SPOTV 생중계 작성일 06-02 4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02/0000611448_001_20260602153012150.jpe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생활체육 탁구의 최대 축제인 2026 탁구 디비전리그가 오는 지난 1일 전국에서 일제히 막을 올렸다. <br><br>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디비전리그는 협회 등록 선수와 각 시·도탁구협회 소속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 리그다.<br><br>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하며 약 1만3000명의 선수가 약 6개월간 경쟁을 펼친다. 탁구는 국내 생활체육 종목 가운데서도 탄탄한 동호인 기반을 갖춘 종목 중 하나다.<br><br>특히 '생활체육 승강제 리그'라는 구조는 단순한 대회를 넘어 지속 가능한 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02/0000611448_002_20260602153012190.pn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02/0000611448_003_20260602153012252.png" alt="" /></span></div><br><br>올해 가장 큰 변화는 경기 체제다. 기존 단체전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개인전 체제로 전환된다. 남녀 개인전 중심으로 운영되는 T4~T7 리그는 디비전리그 출범 이후 처음 시도되는 방식이다.<br><br>이는 개인 종목인 탁구의 특성을 반영한 개편이다.<br><br>팀 성적보다 개인 경기력과 실력이 직접적으로 결과에 반영되는 구조로 바뀌면서 참가자들의 경쟁 강도와 몰입도 역시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02/0000611448_004_20260602153012319.jpeg" alt="" /></span></div><br><br>선수 평가 체계에도 변화가 생긴다. 기존 부수(등급) 기반 운영에서 벗어나 레이팅(포인트) 시스템이 도입된다.<br><br>경기 결과에 따라 개인 포인트가 변동되는 방식으로 실력 차이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게 된다.<br><br>이는 참가자들의 도전 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보다 공정한 매칭 시스템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레이팅 기반 시스템은 현재 프로탁구리그에서도 활용되고 있다.<br><br>한편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2026 탁구 디비전리그 전국대회는 12월 중 개최될 예정이며, SPOTV에서 중계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유도-레슬링’ 품을 한강변 새 무대… 국제대회 인프라 다양화 기대 06-02 다음 대한체육회,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 대비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