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에 다시 코트로…세리나 윌리엄스, 4년 만에 복귀 작성일 06-02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6/02/2026060215210367104_1780381263_0029908123_20260602154210514.jpg" alt="" /><em class="img_desc">세레나 윌리엄스가 2022년 9월 US오픈 여자 단식 3회전에서 패한 뒤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em></span><br>‘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44·미국)가 4년 만에 코트로 돌아온다.<br><br>1일(현지시간) <span>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는 </span><span>윌리엄스가 오는 8일 </span>영국 런던 퀸스클럽에서 개막하는<span> </span>HSBC 챔피언십<span> 여자 복식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span><span>발표했다. <span>윌리엄스의 복식 파트너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span></span><br><br><span><span><span> 윌리엄스는</span><span> </span><span>메</span><span>이</span><span>저</span><span>대회 여자 단식</span><span>에</span><span>서</span><span> 23차례나 우승을 거둔 </span><span>전</span><span>설적인 선수다. 은퇴를 공식적으로</span><span>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span><span>2022년 US오픈을 끝으로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하지만 <span>지난해 말 </span><span>윌리엄스가 </span>국제테니스청렴기구<span>(ITIA) 도핑 관련 감시 대상에 재등록된 </span><span>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현역 복귀설이 제기됐다.</span></span></span></span><br><br><span> 윌리엄스는 성명을 통해 “퀸스클럽은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에 안성맞춤의 장소”라며 “잔디 코트는 내 커리어에 가장 의미 있는 순간들을 안겨줬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span>발레리 카밀로 WTA 회장도 “세리나는 역대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고 그의 유산은 코트를 훨씬 넘어선다”며 환영했다. </span></span><br><br>4년 만에 코트로 돌아오는 윌리엄스가 이달 말 열리는 윔블던에도 출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span>윌리엄스는 윔블던에서 7차례 단식 정상에 올랐다.</span>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매일유업과 뉴트리션 제품 전달식 개최 06-02 다음 대한체육회, 매일유업과 뉴트리션 제품 전달식 개최 "국가대표 선수들에 체계적인 지원 목적"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