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 엔비디아 'RTX 스파크' 발표… 온디바이스 에이전틱 AI 가속화 [컴퓨텍스 2026] 작성일 06-0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OVIEW]</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8bDvXS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d70bd3495848f506c020a6b2b9eab88a00ecd64ac42defb2a9f54023ce50f8" dmcf-pid="zY6KwTZv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2/552796-pzfp7fF/20260602183700224htnv.jpg" data-org-width="640" dmcf-mid="u6OkUfMV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2/552796-pzfp7fF/20260602183700224ht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85fa9de65a6ae230cd3c03b15fc958c19dc6c64945352f0cd3f4634443ec50" dmcf-pid="qGP9ry5ThE"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영국 반도체 설계 자산 기업 Arm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막한 컴퓨텍스 2026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해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및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에 최적화된 차세대 프리미엄 PC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2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cc9673d5f0b50f91e967018c79bee8d6b7325873a84dde37373eb11b6990277f" dmcf-pid="BHQ2mW1yTk" dmcf-ptype="general">Arm은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플랫폼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를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Arm 기반의 그레이스(Grace) CPU와 엔비디아의 블랙웰(Blackwell) RTX GPU,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를 결합해 단일 효율 플랫폼에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 크리에이터, 게이머용 윈도우 PC에 고성능 온디바이스 AI 가속 기능과 초저지연 추론 인프라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6805db824172461dd674fd2fa17aeaadf6829c8dca6cfe6deb31e8a88e2c8508" dmcf-pid="bybpasvmWc" dmcf-ptype="general">크리스 버기(Chris Bergey) Arm 엣지 AI 사업부문 총괄 수석부사장은 "RTX 스파크는 지능적이고 반응성이 뛰어나며 항상 준비된 컴퓨팅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프리미엄 성능의 윈도우 PC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다"며 "효율적인 성능부터 극한의 성능까지, 이러한 미래는 Arm 컴퓨팅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9004e7de97386013ae7e199c97e515dffa15113be024e11f263037203efd0da" dmcf-pid="KWKUNOTsWA" dmcf-ptype="general">Arm는 자사의 최신 프로세서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PC 환경을 넘어선 광범위한 플랫폼 확장을 추진한다. 컴퓨텍스 현장에서는 컴팩트 AI 개발 시스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엔비디아 DGX 스파크(DGX Spark)'와 함께 윈도우 기반 하드웨어에서 가속 기능을 구현하는 'RTX 스파크'가 공동으로 소개됐다. 두 플랫폼은 에이전틱 코드 생성, 다단계 추론, 지속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개인 AI 어시스턴트 등 자율적인 다단계 AI 워크플로우 인프라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대규모 온디바이스 모델의 효율을 높여 작업당 토큰 비용을 낮추고 프라이버시를 강화한다.</p> <p contents-hash="5ec4df73b161fc906445ab55d5a3c981422a733c389184786c46f2048c4bd135" dmcf-pid="9Y9ujIyOyj" dmcf-ptype="general">카우츠브 상하니(Kaustubh Sanghani) 엔비디아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은 "에이전트는 반응성이 뛰어나고 효율적인 온디바이스 AI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GPU, CPU 및 메모리 아키텍처의 긴밀한 통합과 최적화가 필요하다"며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과 AI 분야 리더십을 바탕으로 개인 컴퓨팅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cb68b0965d34fa84e7443244d080cb4532b5affd79578f59bd2e61b0f26c731" dmcf-pid="2G27ACWIlN"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윈도우 온 암(Windows on Arm)' 에코시스템 확장도 가시화된다.</p> <p contents-hash="0d378c9d32a6aee3963aab552b9f620d6f94ff2808df9665b778d349c634270a" dmcf-pid="VHVzchYCWa" dmcf-ptype="general">파반 다불루리(Pavan Davaluri)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디바이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통해 윈도우 온 암의 성장세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는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초경량 윈도우 PC를 구현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를 위한 주요 툴과 방대한 게임 카탈로그를 포함해 Arm 기반 PC 지원 확대를 위해 개발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86 대비 랙당 성능 2배"…Arm, OCI와 차세대 에이전틱 AI 동맹 [컴퓨텍스 2026] 06-02 다음 "'자율 AI 시대' 드론·로봇 보안 설계도 그린다"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