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이번엔 체조 경기장서 콘서트 개최…뮤지 "걱정된다" [MHN:피드] 작성일 06-02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세윤, 1회차 6석·2회차 9석·3회차 18석 이어 '42석 규모' 예고</strong><figure data-article-image="" style="margin:0"><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6/02/0000421579_001_20260602184910472.jpg" alt="" /></span><figcaption>출처:유세윤</figcaption></figure><br><br>(MHN 윤우규 기자) 코미디언 겸 가수 유세윤이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br><br>유세윤은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42석"이라는 글과 함께 콘서트 포스터 및 안내문을 공개했다.<br><br>포스터에는 기타를 들고 무대 위에서 열창 중인 유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또 "유세윤 라이브 콘서트(YOO SE YOON LIVE CONCERT)"라는 문구와 함께 화려한 조명과 관객들로 가득 찬 공연장 배경이 어우러지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유세윤은 "티켓 예매는 채널 '유세윤의 간주점프' 내에서만 가능하며 티켓 양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해당 공연을 올림픽 체조 경기장 인근 라이브 카페에서 개최한다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br><br>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2회차도 개최해주길 바란다",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 티켓팅보다 힘들다", "스케일이 점점 커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특히 그룹 유브이(UV) 멤버 뮤지는 "그만해라. 걱정된다"고 유쾌한 반응을 남겼다.<br><br>앞서 유세윤은 총 3번의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그는 1회차 6석·2회차 9석·3회차 18석으로 점차 규모를 키웠고, 공연은 전 회차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br><br>특히 이번 콘서트는 42석 규모로, 전 회차보다 24석이 늘어 관심 받고 있다.<br><br>1980년생 유세윤은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KBS2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를 통해 활약했다.<br><br>유세윤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라디오 스타', '너의 목소리가 보여', '무릎팍 도사'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유머로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그는 가수 뮤지와 함께 그룹 'UV'를 결성, 코믹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재치 있는 콘셉트의 음악으로 가요계에서 입지를 다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싱 공격, AI로 저비용·고속·정교화… FIDO “해법은 패스키” [어센티케이트 APAC] 06-02 다음 휴비즈아이씨티, 창립 27주년 맞아 'SimLink AI' 비전 선포…글로벌 AI 기업 도약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