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인스타 염탐하려고 아이디 새로 파는 사람 많더니…“6000원에 마음껏 몰래 보세요” 작성일 06-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WzRIyO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13ce4b04f06f38a78f8669a39a3333faf61b7c7ceedfbfcb3c7fb568f755a" dmcf-pid="ZpYqeCWI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스타그램에서 상대방에게 조회 기록을 남기지 않고 스토리를 볼 수 있는 유료 기능이 나왔다. 스토리는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24시간 동안 공개하는 기능이다. 게시자가 조회자 목록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은 생성형 AI로 제작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2/ned/20260602214155816gkmd.png" data-org-width="1280" dmcf-mid="GLItfkOc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2/ned/20260602214155816gkm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스타그램에서 상대방에게 조회 기록을 남기지 않고 스토리를 볼 수 있는 유료 기능이 나왔다. 스토리는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24시간 동안 공개하는 기능이다. 게시자가 조회자 목록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은 생성형 AI로 제작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ffee2c3af7adf6c8c32aedd618d99cfd45c54b59539552f3a313b2d0e9c6b4" dmcf-pid="5UGBdhYCX1"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인스타그램에서 상대방에게 조회 기록을 남기지 않고 스토리를 볼 수 있는 유료 기능이 나왔다. 스토리는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24시간 동안 공개하는 기능이다. 게시자가 조회자 목록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타인의 스토리를 몰래 보기 위해 부계정을 만드는 이용자도 적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메타가 조회 기록 없이 스토리를 볼 수 있는 기능을 유료 구독 상품으로 내놓은 것이다.</p> <p contents-hash="8f392d0658462579739b181d7b0fc31848af60873be413e96e84052222ce7bb1" dmcf-pid="1uHbJlGhG5" dmcf-ptype="general">외신에 따르면 메타는 최근 월 3.99달러, 한화 약 6000원 수준의 유료 요금제 ‘인스타그램 플러스’를 전 세계에 순차 출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d53945e3fb7beb89bccc2a4c8076fdc181af295e0ab65b87c1cec7ecc5ef938" dmcf-pid="t7XKiSHlGZ" dmcf-ptype="general">인스타그램 플러스는 스토리 기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가입자는 타인의 스토리를 조회 기록 없이 볼 수 있다. 일반 이용자의 경우 스토리를 보면 게시자에게 조회 이력이 남지만, 유료 가입자는 익명으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셈이다.</p> <p contents-hash="ae14604627bb05ff5b0a8b7d87773bb7ec1202a38ebbcf5450958c93690177f9" dmcf-pid="FzZ9nvXSXX" dmcf-ptype="general">스토리 게시 시간도 늘어난다. 기존 스토리는 업로드 후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하지만 인스타그램 플러스 가입 시 이를 48시간까지 유지할 수 있다. 스토리를 상단에 노출하는 기능도 제공된다.</p> <p contents-hash="2f071cc231a343e76c7bb483fb82eeb4542e40695948a6e41283787982877c75" dmcf-pid="3q52LTZvGH" dmcf-ptype="general">조회 분석 기능도 강화된다. 기존에는 내 스토리를 본 이용자 명단만 확인할 수 있었지만, 유료 가입자는 특정 이용자가 스토리를 반복해서 본 횟수도 확인할 수 있다. 그룹별 공개 설정 기능도 포함돼 원하는 팔로워에게만 스토리를 노출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c69f2b5e88c98557da6e9606f79c9f29401817bb7314a0af82bab4e3dda90" dmcf-pid="0B1Voy5T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타플랫폼즈의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로이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2/ned/20260602214156102ksok.jpg" data-org-width="1280" dmcf-mid="HojvUJNd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2/ned/20260602214156102ks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타플랫폼즈의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로이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78b056dcbd4350410cbb94c89ab8a2978282755d26cb24ffa4aecd884b9078" dmcf-pid="ppYqeCWI5Y"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기존 ‘좋아요’보다 강조된 애니메이션 효과를 제공하는 ‘슈퍼라이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8812f69a29561b7dd0b20b9f7844523542dcb445a30212ccff0ed64658a185d" dmcf-pid="UUGBdhYCGW" dmcf-ptype="general">인스타그램 플러스 요금제는 지난 3월부터 일본과 멕시코, 필리핀에서 테스트 중이며 연내에 순차적으로 전 세계 국가에 확대 적용될 전망이다. 메타는 또 향후 인스타그램 플러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be58dfa06627772fad3c39d143f9d4831d1f7097e4a831f66b5c07b7c323c32" dmcf-pid="uuHbJlGh5y"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인스타그램의 유료 구독 서비스 출시가 광고 외 수익원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고 있다. 이용자 증가세가 둔화되고 광고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일부 편의 기능을 월 구독 상품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0cf6d742810b07a467793f9e30bcd93852231cd4d9564b9b98fcec9dffe24d1" dmcf-pid="77XKiSHlGT" dmcf-ptype="general">메타 역시 인스타그램 플러스와 함께 페이스북 플러스, 왓츠앱 플러스 요금제도 내놨다. 페이스북 플러스는 월 3.99달러, 왓츠앱 플러스는 월 2.99달러다. 메타의 AI 챗봇 유료 구독 요금제도 ‘메타 원 플러스’와 ‘메타 원 프리미엄’으로 나눠 테스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4c9321e5f2179be41b7fdbdf2ac3f8eef61da42d1f1fcd4cdc0b9ac36df6c78" dmcf-pid="zzZ9nvXS1v" dmcf-ptype="general">앞서 X도 트위터 시절인 2021년 유료 구독 요금제 ‘트위터 블루’를 선보였다. X는 일론 머스크 인수 이후 ‘X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으로 유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호' 이강인 합류, 완전체로 2차 평가전…상대팀들도 준비 '착착' 06-02 다음 '와' 손흥민, 전세계 7위! 재산도 월클이구나…英 '더 선' 선정 WC 스타 순자산 TOP10 당당히 포함→2조원 호날두 >> 메시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