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육회, '단체구기종목 지원사업' 국비 3억원 확보 작성일 06-02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축구·야구 중심 유소년 선수 육성…지역 스포츠클럽 경쟁력 강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2/0000151767_001_20260602224009322.jpg" alt="" /><em class="img_desc">야구 지역교류전. /사진=전남도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전남도체육회가'2026년 단체구기종목 지원사업'공모에서 3억원의 국비를 확보, 전남 유소년 체육 발전과 선수 육성 체계 구축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br><br>전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는 2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추진한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2026년 단체구기종목 지원사업'공모에서 전국 1위인 총 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공모 선정으로 집중훈련캠프, 영재발굴 프로젝트, 지역교류전 지원 등 3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먼저 집중훈련캠프 분야에서는, 목포스포츠클럽과 순천스포츠클럽이 각각 선정돼 축구 종목에 각 5천만원씩 총 1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br><br>특히, 전국 163개 지정스포츠클럽 중 단 10개팀만 선정되는 집중훈련캠프 사업에 전남에서는 2개 팀이 선정됨으로써 전남스포츠클럽의 우수한 운영 역량과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확보된 예산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br><br>영재발굴 프로젝트 분야에서는 총 1억 5천만원을 확보, 해당 사업은 강진군청자FC(축구, 2,000만원), 보성스포츠클럽(축구, 2,000만원), 영암군스포츠클럽(야구, 2,000만원), 전라남도체육회(9,000만원) 등 4개가 각각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br><br>지역 내 유망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전문 육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미래 체육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교류전 지원 분야에서는 강진군체육회(2,500만원), 화순군체육회(2,500만원)에 총 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br><br>이에따라 전남의 스포츠클럽이 중심이 돼 학교운동부, 사설 클럽 등과 교류전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내 단체구기종목 상생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은 "이번 사업 공모 선정은 전남 스포츠클럽의 우수한 운영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축구와 야구 종목의 저변 확대는 물론 미래 체육 인재 육성과 스포츠클럽 활성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인텔 "CPU·GPU·파운드리·맞춤형 반도체 중심 전략 재정비" 06-02 다음 KBC 고교동문골프대회, 여수고 단체전 우승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