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45세…'옥타곤 베테랑 파이터' 제이 실바 갑작스러운 사망, 사인은 아직도 미스터리→격투기계 비통 잠겼다 작성일 06-03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3/0002018252_001_2026060300551062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종합격투기(MMA) 무대에서 오랜 시간 활동했던 베테랑 파이터 제이 실바가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br><br>'MMA마니아'의 2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실바의 사망 소식은 그가 최근까지 활동했던 폴란드 단체 FAME MMA를 통해 공식 발표됐으며, 사망 원인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br><br>FAME MMA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FAME 파이터 제이 실바의 사망 소식을 깊은 슬픔과 함께 전한다"며 "그는 우리 단체 역사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br><br>이어 "그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 편히 쉬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br>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MMA 팬들과 관계자들 사이에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br><br>현재 그의 SNS에는 수많은 추모 댓글이 달리고 있다. 전 UFC 여성 페더급 챔피언 크리스 사이보그 역시 그의 SNS 게시물에 "RIP(편히 쉬기를)"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추모에 동참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3/0002018252_002_20260603005510686.jpg" alt="" /></span><br><br>실바는 프로 통산 12승 14패 1무의 전적을 기록하며 약 17년에 걸친 커리어를 이어왔다.<br><br>그는 2009년 UFC에 입성해 CB 돌러웨이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지만 판정패를 당했고, 이어진 두 번째 경기에서도 크리스 리벤에게 판정으로 패하며 옥타곤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br><br>이후 벨라토르 MMA 등 여러 단체를 전전하며 커리어를 이어갔다. <br><br>2009년 KAP에서 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의 헤드코치로 알려진 플리니오 크루즈와 맞붙었고, 2017년에는 KSW에서 스트롱맨 파이터 출신 마리우시 푸지아노프스키와도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br><br>그의 마지막 경기는 2025년 4월 열린 FAME 25 대회로, 데니스 라브리가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패를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3/0002018252_003_20260603005510730.jpg" alt="" /></span><br><br>사진=FAME / KSW / SNS<br><br> 관련자료 이전 연예계 러브콜 받은 '17살' 미소녀 레슬러…"술마실 나이 되기 전 챔피언 될 것"→파쿠르도 日 정상급 기량 '이도류 병행' 선언 06-03 다음 젠슨 황 “메모리 부족 지속”… 최태원 “5년 내 생산 능력 2배 확대”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