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머신 질주도 선명하게…삼성 QD-OLED가 끌어올린 게임 몰입감 작성일 06-0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K 해상도 360Hz 주사율 동시 구현…울트라 슬림 패널·LCD 비교 체험 전시도 눈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I5HX0H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4d083b2e9bba14072f378f4b44e1f635e3130b57945636ed38bf05ad32bbef" dmcf-pid="8HC1XZpX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삼성디스플레이 부스 프라이빗 공간에 전시된 4K·360Hz QD-OLED(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 모니터. 영상은 EA의 대표 레이싱 게임 'F1 25' 트레일러 영상./사진=최지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moneytoday/20260603104555389ojog.jpg" data-org-width="1200" dmcf-mid="2AXImsvm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moneytoday/20260603104555389oj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삼성디스플레이 부스 프라이빗 공간에 전시된 4K·360Hz QD-OLED(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 모니터. 영상은 EA의 대표 레이싱 게임 'F1 25' 트레일러 영상./사진=최지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c53a49eca7a7069ad73727eee9e7e697851d6a75cbb9f31e3dea7700306568" dmcf-pid="6XhtZ5UZG8" dmcf-ptype="general"><br>지난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삼성디스플레이 부스 한편에 마련된 프라이빗 공간에 들어서자 모니터 화면에는 EA의 대표 레이싱 게임 'F1 25' 트레일러 영상이 재생됐다. 레이싱카가 트랙을 질주하는 장면에서도 모션 블러(화면 전환 시 나타나는 끌림 현상) 없이 그래픽이 선명하게 보이자 실제 서킷을 보는 듯한 몰입감이 시선을 확 잡아당겼다. 이 모니터에는 게이밍 모니터용 패널 최초로 4K(3840×2160) 해상도와 360Hz 초고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 QD-OLED(퀀텀닷-유기발광다이오드)가 탑재됐다.</p> <p contents-hash="18a12b6105300eece182e3dc82d0d7662418e0a246f5a30b8922d340850b4bce" dmcf-pid="PZlF51u5Z4"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행사에서 게이밍에 최적화된 총 16종의 OLED 디스플레이를 전시했다. 휴대용 게이밍 PC에 탑재되는 8.8형 디스플레이부터 QD-OLED 모니터용 49형 디스플레이까지 다양한 제품을 한 자리에 배치해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p> <p contents-hash="d34a694f9cb87cca4b287708f0d51fc28b9d1d24b4eb72e038d0da592a598ee5" dmcf-pid="Q5S31t71tf" dmcf-ptype="general">최신 노트북용 OLED 패널인 '울트라 슬림'도 눈길을 끌었다. 패널 두께가 0.8㎜에 불과해 측면에서 바라보면 한 장의 판넬처럼 느껴졌다. 패널이 얇아질수록 노트북 등 제품에 탑재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이 커지고 무게는 줄어든다는게 삼성측 설명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TFT(박막트랜지스터) 기판 유리와 봉지 유리 두께를 30% 이상 얇게 식각하는 독자 공정을 적용해 패널 휘어짐 문제를 해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2e73c4672b1c343c66be92fe6816035085720a1314affbef61b877b88ea25e" dmcf-pid="x1v0tFzt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일(현지시간) 삼성디스플레이 '컴퓨텍스 2026' 부스에 마련된 LCD(액정표시장치) 패널과 QD-OLED(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비교 체험 공간. LCD(위쪽) 패널 대비 QD-OLED(아랫쪽) 패널의 색이 훨씬 더 선명하게 표현된다./영상=최지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moneytoday/20260603104556960xxus.gif" data-org-width="640" dmcf-mid="V8RKqB4q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moneytoday/20260603104556960xxus.gif" width="64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일(현지시간) 삼성디스플레이 '컴퓨텍스 2026' 부스에 마련된 LCD(액정표시장치) 패널과 QD-OLED(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비교 체험 공간. LCD(위쪽) 패널 대비 QD-OLED(아랫쪽) 패널의 색이 훨씬 더 선명하게 표현된다./영상=최지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2b2269c9b4f84d72670ef36330c2d97b0f464f65ba3cb51db29acac9fa422c" dmcf-pid="yLPNogEoH2" dmcf-ptype="general"><br>LCD(액정표시장치) 패널과 QD-OLED를 비교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눈길을 끌었다. 실제 LCD 패널과 QD-OLED 패널이 각각 적용된 화면을 바라보고 'F1 25' 게임을 해보면 QD-OLED에서 색감이 한층 밝고 입체적으로 표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트랙과 잔디 등의 경계도 비교적 선명하게 구별됐다. </p> <p contents-hash="8a35ed4600c9fd129c12015994bd6a87efb4bcd18099bd7880703d4a0f896e09" dmcf-pid="WoQjgaDgt9" dmcf-ptype="general">또다른 공간에 마련된 커브드 모니터에는 주식 그래프 화면이 나타났다. 게임처럼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업무 환경을 가정한 전시였다. 게임 체험 전시와 마찬가지로 LCD보다 QD-OLED에서 그래프를 구성하는 선과 색상이 보다 뚜렷하게 눈에 들어왔다.</p> <p contents-hash="4f207f1640d9bbf30bf21b270293e285bd6556811a04b14d9a1909ee34198b35" dmcf-pid="YgxAaNwaXK"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와 협업한 화질 체험존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패널과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그래픽처리장치)가 탑재된 에이수스의 최신 노트북 2종이 전시됐다.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QD-OLED 패널은 100만 대 1의 높은 명암비와 완벽한 블랙 표현을 바탕으로 어두운 화면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구현했다. 특히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와 같은 고성능 GPU가 구현하는 고사양 그래픽을 원작자의 의도에 가깝게 접근해 더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여기에 액정 구동 과정이 필요한 LCD보다 빠른 응답 속도를 통해 초당 수백 프레임의 화면도 잔상 없이 나타냈다.</p> <p contents-hash="53b6af2c3fdbb011f9e8440a24d58bb91d9210b511d48cceb1d421bd85f1aea8" dmcf-pid="GaMcNjrNGb" dmcf-ptype="general">체험존 한편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친필 서명이 담긴 노트북용 14형 OLED 패널도 공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황 CEO는 삼성디스플레이 부스를 직접 찾지는 않았지만 해당 패널에 친필 사인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5일(현지시간)까지 글로벌 고객사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OLED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0c3b4486625b3628a9f9a81e98690f51dd611bf6e9ee3143e2afba26f12f1" dmcf-pid="HDLswrlw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지난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에서 친필 서명을 남긴 삼성디스플레이의 노트북용 14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사진=최지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moneytoday/20260603104558332mum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GI5HX0H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moneytoday/20260603104558332mu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지난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에서 친필 서명을 남긴 삼성디스플레이의 노트북용 14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사진=최지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67ad4e3c898e9eb4a05e7061461683a72408653eeee897c56d716faa0a46b8" dmcf-pid="XwoOrmSrZq" dmcf-ptype="general">타이베이(대만)=최지은 기자 choiji@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의수, 주니어 프랑스오픈 2회전 패배 "그랜드슬램 본선 무대 경험 자체가 정말 큰 의미" 06-03 다음 독일 핸드볼 메칭엔이 할레 노이슈타트 완파… 최종 6위로 시즌 마무리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