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송성문, 3타수 무안타…2경기 연속 침묵 작성일 06-03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03/0001361358_001_2026060311262455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strong></span></div> <br>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무안타 침묵을 이어갔습니다.<br> <br> 송성문은 오늘(3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습니다.<br> <br> 그는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에도 안타를 못 쳤습니다.<br> <br> 시즌 타율은 0.154(26타수 4안타)로 떨어졌습니다.<br> <br> 송성문은 상대 선발 오른손 투수 에런 놀라에게 고전했습니다.<br> <br> 3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7구째 바깥쪽 시속 138㎞ 체인지업에 배트를 툭 갖다 댔지만, 좌익수 브랜던 마쉬의 호수비로 아웃됐습니다.<br> <br> 5회초 역시 선두 타자로 나와 7구째 바깥쪽 낮은 코스로 떨어지는 126㎞ 너클 커브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2대 3으로 뒤지던 7회초 1, 3루 기회에선 오리온 커커링의 5구째 몸쪽 낮은 157㎞ 포심 패스트볼을 그대로 지켜보면서 삼진을 당했습니다.<br> <br> 샌디에이고는 2대 3으로 졌습니다.<br> <br> 3연패를 당해 32승 27패, 승률 0.542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공동 2위가 됐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생애 첫 메이저 준결승' 멘시크, 폰세카 꺾고 롤랑가로스 4강 진출...4강 상대는 세계 3위 즈베레프 06-03 다음 첫 주니어 그랜드슬램 본선 경험 정의수 "남은 복식, 잘 마무리할 것" [프랑스오픈]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