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36홀 한여울파크골프장 전국 동호인에 개방…예약률 90% 육박 작성일 06-03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타부터 전략까지 완벽 코스'…대규모 파크골프장 카카오톡 예약 도입</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3/0000151770_001_20260603140407948.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 포천시가 지난 2일부터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 등 관외 이용객에게 전면 개방한 약 7만9000㎡ 규모의 '한여울파크골프장' 전경이 푸른 자연과 어우러져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사진=포천시</em></span></div><br><br>[STN뉴스] 김재환 기자┃경기도 포천시는 지난 2일부터 한여울파크골프장 36홀을 관외 이용객에게도 활짝 개방하며 이용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br><br>약 7만9000㎡ 규모의 넓은 부지에 조성된 한여울파크골프장은 그동안 포천시민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br><br>시는 이번 전면 개방을 통해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도 지역의 쾌적한 대규모 체육 시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조치했다.<br><br>골프장은 총 4개 코스, 36홀 규모로 탄탄하게 구성돼 있다. 각 홀마다 뙤약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과 의자가 설치돼 있으며, 코스 곳곳에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세심하게 마련해 이용객들이 한층 편리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br><br>코스는 이용객의 다채로운 취향을 반영해 설계됐다. 최대 150m에 달하는 파5 구간은 장타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도전의 묘미를 선사하며, 80~100m 거리의 파4 구간은 정교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3/0000151770_002_20260603140407998.jpg" alt="" /><em class="img_desc">한여울파크골프장 코스 주변에 이색적인 바나나 나무가 넉넉하게 심어져 있어, 이곳을 찾은 이용객들에게 마치 이국적인 휴양지에 온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사진=포천시</em></span></div><br><br>특히 코스 주변에 바나나 나무 등 이색적인 식재를 넉넉히 배치해 마치 휴양지에 온 듯한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br><br>시는 전담 인력을 배치해 잔디와 시설물을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현장 안내를 굳건히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br>현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시설과 코스, 관리 상태가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이국적인 휴양지 분위기 속에서 파크골프를 쾌적하게 즐길 수 있어 인상 깊었다"고 했다.<br><br>한편 한여울파크골프장 이용 시 포천시민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외 이용객은 카카오톡 사전 예약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br><br>실제로 예약 접수 첫날부터 개인 및 단체 예약률이 90%를 훌쩍 넘기며 전국적인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br><br>시 관계자는 "한여울파크골프장은 넓은 규모와 다채로운 코스, 쾌적한 시설을 두루 갖춘 포천의 대표 생활체육 공간"이라며 "이번 관외 이용객 개방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해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듬뿍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김재환 기자 kumdo5000@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강자들 사라진 프랑스오픈...'4강 진출' 츠베레프, 메이저대회 첫 우승 '절호의 기회' 06-03 다음 ‘강백호 공백’ 지웠다…KT, ‘FA 효과’에 함박웃음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