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많이 쓴 플랫폼은…네이버·카톡·배민·쿠팡 작성일 06-0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MlQhYC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81f78cfa390d0bb00dc3ce662509071e6a8ac1bd77a3b5491a7783dc0033ba" dmcf-pid="7WRSxlGh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3/fnnewsi/20260603142104256pomf.png" data-org-width="800" dmcf-mid="UGdTRvXS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3/fnnewsi/20260603142104256pom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0921a4344f85318308825e0f8f86d5b40d0edd7833e8f1d67a0d5dfee4155d" dmcf-pid="zYevMSHlgC"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전자상거래·앱마켓·소셜미디어 등을 포괄하는 디지털플랫폼 서비스 매출이 161조원을 넘어섰다. 분야별 이용률이 가장 높은 디지털플랫폼은 검색 네이버, 메신저 카카오톡, 앱마켓 구글, 음식배달 배달의 민족, 전자상거래 쿠팡 등으로 조사됐다. </div> <p contents-hash="26b741a8ec0103d747c90b988efd2c7dc29c6b551acaf69183c65b7bad780e8f" dmcf-pid="qGdTRvXSgI" dmcf-ptype="general">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5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기준 국내 부가통신 서비스 매출은 502조 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3% 증가했다. 디지털플랫폼 매출은 161조 5000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3% 성장했다. 부가통신 전체 매출의 32.1% 비중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6191b285c3701b5e3e97e30aa9c3271b6eabbc9bd5720d9fb53b6d473d703725" dmcf-pid="BHJyeTZvjO" dmcf-ptype="general">사업자 유형은 음식 배달과 여행·숙소 예약 등 서비스 제공 유형이 30.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전자상거래 등 재화 거래 유형(27.1%), 검색·게임 등 콘텐츠 제공 유형(15.5%) 순이었다. </p> <p contents-hash="c6357ae3dc2b78475200b194b9fcd8bf24a3272e7ae5fc2ae31e69e1df47f456" dmcf-pid="bXiWdy5Tcs" dmcf-ptype="general">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만 19~69세 성인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5년 10~12월 간 디지털플랫폼 이용 경험을 조사한 결과 검색(98.7%), 메신저(98.5%), 플레이스·지도(96.8%), 전자상거래(95.6%), 동영상 공유(92.7%)가 90% 이상의 이용률을 나타냈다. </p> <p contents-hash="83e63064b01e1a4749c7a6e336b86469103a817202eadfcd7554774cd66d3401" dmcf-pid="KZnYJW1yNm" dmcf-ptype="general">매일 이용하는 빈도는 메신저(91.3%), 검색(85.8%), 동영상 공유(69.5%) 순으로 높았다. </p> <p contents-hash="52c44dd6de7bc1351b67a2164c48e3099b7b4a27049001d7cf46c22990ae6389" dmcf-pid="95LGiYtWkr" dmcf-ptype="general">유형별 1위 플랫폼은 검색 부문 네이버(67.5%), 메신저 부문 카카오톡(92.5%),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부문 인스타그램(35.9%), 전자상거래 부문 쿠팡(53.6%)이 이름을 올렸다. 앱마켓 부문 구글플레이(64.6%), 동영상 공유 부문 유튜브(78.0%), 음식배달 부문 배달의민족(50.6%), 생성형 인공지능(AI) 부문 챗GPT(68.1%), 플레이스·지도 부문 네이버지도(50.7%), 중고거래 부문 당근마켓(88.3%)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aaefedf59e63057c81d30f26d1629fc8997b25dc00ef0159cf13193c4d24b9a8" dmcf-pid="21oHnGFYjw" dmcf-ptype="general">지난 3개월간 2개 이상의 플랫폼을 병행 이용(멀티호밍)한 비율은 전자상거래(83.9%), SNS(79.9%), 검색포털(76.9%) 순으로 높게 나타난 반면, 중고거래(25.9%), 앱마켓(24.9%)은 낮았다. </p> <p contents-hash="eac4f277a8a1b18ab9a59dde94f797858f4a7858b51b05220908dab23d21ebb4" dmcf-pid="VHoHnGFYAD" dmcf-ptype="general">지난 1년간 주 이용 플랫폼을 전환한 경험은 음식배달(27.0%), 전자상거래(20.9%)가 상대적으로 빈번했고, 앱마켓(10.3%)과 메신저(9.4%)는 드물었다. </p> <p contents-hash="fea2979eb09a8c0d2c4a3e2fb8b8da7bd56862bbbf42cb417cf2d409962634e2" dmcf-pid="fXgXLH3GgE" dmcf-ptype="general">전자상거래·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멤버십 구독 현황과 시장 영향 등을 살핀 번들링 조사에서는 OTT 통신사 멤버십 구독 경험이 있는 응답자가 1347명(53.9%)으로 나타났다. SKT, KT, LG유플러스, 티빙+웨이브 순으로 구독자가 많았다. </p> <p contents-hash="62e86ae943610a21b74095c92dcc7bf431333a9f9bbb108609cf863c3cc76426" dmcf-pid="4ZaZoX0HNk" dmcf-ptype="general">멤버십 구독과 독립적으로 조사한 OTT 이용 순위와 통신사 멤버십별 이용 OTT 순위가 대부분 일치해 OTT 시장에서 통신사 번들링의 영향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24c932384db3431f49cfb9470a5b5815e6c4a19273cfba2b7c8a3dcdb74e356e" dmcf-pid="85N5gZpXgc" dmcf-ptype="general">전자상거래 멤버십 구독 경험자는 1897명(75.9%)이었다. 주 이용 멤버십은 쿠팡와우, 네이버플러스, 신세계 유니버스, 우주패스 순으로 조사됐다. </p> <p contents-hash="144f3cef4d38191aba01fc56c1abf1c890bd62479fef14928ac91e5c6e0fce50" dmcf-pid="61j1a5UZjA"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시장 흐름을 반영한 시의성 있는 데이터 분석을 지속해 부가통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bbbcc617923addfdd79ecc640362f8d080c12db1f303d028411a9c60f7d2d8" dmcf-pid="PtAtN1u5gj"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트로픽 글래스윙에 韓 정부·핵심 기업 합류…AI 보안 협력 확대 06-03 다음 "미래세대의 눈으로 본 K-스포츠" 대한체육회 제1기 KSOC기자단 출범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