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1강’ 김가영, 女사상 첫 통산 20승+누적 상금 10억 돌파 대기록 도전 작성일 06-03 2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3/0001244380_001_20260603151216901.jpg" alt="" /></span></td></tr><tr><td>2026~2027시즌 LPBA 개막 투어에서 우승한 김가영. 사진 | 강명호 기자</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3/0001244380_002_20260603151216954.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프로당구 LPBA의 ‘1강’ 김가영(43·하나카드)이 여자 선수 최초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 돌파에 도전한다.<br><br>김가영은 3~11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리는 2026~2027시즌 LPBA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 출격한다.<br><br>김가영은 지난달 23일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민아(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19승을 달성한 김가영은 우승 상금 5000만원을 추가해 누적 상금 9억 6113만 원을 기록했다.<br><br>김가영이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오르면 남자부 PBA를 포함해 프로당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20승을 달성한다. 동시에 여자 선수 최초로 누적 상금 10억도 넘어선다. 현재까지 누적 상금 10억을 돌파한 건 남녀부를 합쳐 스페인 출신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10억 4050만 원) 뿐이다.<br><br>최근 10개 투어 합산 포인트랭킹 1위 김가영은 대진표에서도 1번 시드로 128강에 나선다. 김가영은 4일 오전 10시 Q라운드를 통과한 32위 선수와 맞붙는다. Q라운드는 LPBA 128강 시작 전날인 3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br><br>김가영의 독주를 막으려는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강지은 이미래(이상 하이원리조트) 한지은(에스와이) 등도 이번 대회에서 지난 대회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각오다. 피아비와 이미래는 128강 첫 경기에서, 강지은과 한지은은 64강에서 각각 덜미를 잡힌 바 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코너 맥그리거, 5년 만에 UFC 복귀...7월 할러웨이와 2차전 06-03 다음 기록은 잠시 내려놓고... 한강에서 뛰고 쉬고 즐기는 3일간의 스포츠 축제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