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삼성 박승규…이번엔 대타 3점 홈런 폭발 작성일 06-03 3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4대7로 끌려가던 삼성이 8회 단 한 이닝에 4점을 폭발시키며 짜릿한 역전승을 만들어냈습니다. 핵심은 대타로 올라온 박승규의 동점 스리런포, 그리고 김성윤의 역전 적시타였죠. 박승규, 이름 기억해두셔야 할 것 같은데요. 함께 보시죠. </div><br> [삼성 8:7 NC / 대구구장 (6월 2일)] <br><br> 4대 7 <br><br> 3점 뒤진 채 맞이한 삼성의 8회말 공격 <br><br> 선두타자 디아즈 2루타로 불씨 <br><br> 이어 전병우 안타로 1·3루 <br><br> 여기서 등장한 대타 박승규 <br><br> 임지민의 초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훌쩍 넘긴 스리런포 <br><br> 7대 7 동점 <br><br> 삼성은 멈추지 않았다 <br><br> 김성윤 역전 적시타로 8대 7, 경기 뒤집어 <br><br> 박승규는 지난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남긴 바 있다 <br><br> [박승규/삼성 라이온즈] <br> "개인의 기록이 정말 되게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 생각을 해서." <br><br> 삼성, 이 승리로 올 시즌 NC 상대 7전 전승 질주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통산 20승 10억원 상금 해낼까…김민아 정수빈 등 독주 견제 후보 꼽혀 06-03 다음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리오스 영입 [스포츠 쪽지뉴스]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