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32강은 40분 만에 끝…인도네시아에서 2주 연속 우승 도전 작성일 06-03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6/03/0004153701_001_20260603155809917.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연합뉴스</em></span><br>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우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br><br>안세영은 3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32강에서 세계랭킹 29위 네슬리한 아른(튀르키예)을 2-0(21-18 21-6)으로 제압했다.<br><br>출발은 좋지 않았다.<br><br>안세영은 1게임에서는 아른에게 끌려갔다. 하지만 11-11 동점을 만든 후부터는 한 차례도 리드를 내주지 않고 21-18로 1게임을 잡았다. 이어 2세트는 단 6점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br><br>안세영은 2026년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과 인도 오픈(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에서 우승했다. 아시아선수권대회까지 4번 정상(여자 단식 기준)에 올랐다. 전영오픈에서 기록한 준우승이 유일하게 우승하지 못한 대회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스페이스X 기점 韓 우주스타트업 웃나···우나스텔라 ·텔레픽스 등 주목 06-03 다음 '당구여제' 김가영, 통산 20승-총상금 10억 한 큐에 노린다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