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마운드 간절함이 이끈 호투…한화 '새로운 클로저' 이민우 작성일 06-03 39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지난해 1군 마운드에 단 한 차례도 오르지 못하며 아쉬운 시간을 보냈던 한화 이글스의 이민우가 팀의 새로운 마무리 투수로 완벽하게 거듭났습니다. <br><br> 올 시즌 초 기존 마무리 김서현의 부진과 외국인 투수의 부상 등 불펜진이 흔들리던 위기 상황에서, 이민우는 준비된 실력으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꽉 잡았습니다. <br><br> 시속 150km가 넘는 강속구는 없지만 주무기 투심과 정교한 변화구를 앞세워, 등판하는 경기마다 잇따라 세이브를 챙기며 한화의 뒷문을 든든하게 잠그고 있습니다. <br><br> 이민우는 젊은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고 이번 시즌을 확실한 클로저로 마무리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밝혔습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2주 연속 달리는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인니 오픈 첫판 완승 06-03 다음 수영 결승전 10명이 뛴다…세계수영연맹, 출전 기회 확대 실험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