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퀸’ 안세영, 인니 오픈 첫판 완승 작성일 06-03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6/06/03/0012193276_001_20260603170709460.png" alt="" /></span>2주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메이저 대회인<br>인도네시아 오픈 첫 판을 가볍게 통과했다.<br><br>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오늘(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br>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32강전에서 세계랭킹 29위인<br>튀르키예의 네슬리한 아른을 40분 만에 2-0(21-18 21-6)으로 물리쳤다. <br><br> 지난 대회인 싱가포르 오픈에서 컨디션 난조를 딛고 결승에서 일본의 세계랭킹 3위인<br>야마구치 아카네를 꺾으며 우승컵을 들어 올린 안세영은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을<br>정조준하고 있다. <br><br> 2021년과 2025년 이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린 안세영은 올해도 우승하면<br>대회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br><br> 안세영은 16강전에서 세계 랭킹 10위인 인도의 푸살라 신두와 대결하게 된다.<br><br>[사진 출처 : 신화=연합뉴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수영연맹, 결승전 '8명→10명 출전' 확대 실험 06-03 다음 새 주인 맞은 세레니티강촌CC, 이름· 코스· 클럽하우스 다 바꾸고 새 출발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