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영연맹, 결승전 '8명→10명 출전' 확대 실험 작성일 06-03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와일드카드 제도도 시범 운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3/NISI20251018_0021019460_web_20251018184205_20260603170620312.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뉴시스] 황준선 기자 = 김우민(강원도청)이 18일 부산 동래구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남자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승전을 마친 뒤 결과를 확인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5.10.18. hwang@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세계수영연맹이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전 레인을 기존 8개에서 10개로 늘리는 실험을 한다.<br><br>세계수영연맹은 공식 채널을 통해 "새로운 개념 시범 도입 및 선수 기회 확대를 추진한다"고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발표했다.<br><br>일반적으로 수영 경기에서 8개 레인을 사용하지만, 올해 세계수영선수권대회(25m)에서는 400m 이하 개인 종목의 준결승과 결승전에서 시범적으로 10개 레인을 사용할 예정인 거로 전해졌다.<br><br>또 실크로드 투어에서는 새롭게 와일드카드 제도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br><br>연맹은 "각 종목에서 A기준 기록을 달성하면 와일드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며 "각 연맹 회원국은 최대 3명의 와일드카드 선수를 추가로 선발할 수 있다"고 알렸다.<br><br>자세한 정보는 향후 몇 주 내에 선수들과 회원 연맹에 제공될 예정이다.<br><br>후세인 알 무살람 세계수영연맹 회장은 "선수들과 회원국 연맹들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결정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레이저 어닐링 공정 저변 확대…SiC·400단 낸드 적용 추진 06-03 다음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인니 오픈 첫판 완승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