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더 우승하면 역사...'당구여제' 김가영, LPBA 첫 20승·상금 10억 동시 도전 작성일 06-03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03/202606031650520923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03171109948.png" alt="" /><em class="img_desc">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했던 김가영. / 사진=연합뉴스</em></span> '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LPBA 역사를 새로 쓸 길목에 섰다.<br><br>김가영은 3일부터 11일까지 강원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2026-27시즌 2차 투어 PBA-LPB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br><br>그는 지난달 23일 개막 투어 결승에서 김민아를 4-2로 꺾고 통산 19승을 쌓았고, 누적 상금은 9억6천113만원에 이른다.<br><br>이번 대회마저 제패하면 남녀부 통틀어 최초 통산 20승과 LPBA 최초 누적 상금 10억원 고지를 동시에 밟게 되는데, 10억 돌파는 지금껏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가 유일하다.<br><br>1번 시드를 받은 김가영은 4일 128강 첫 경기를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러시아인들, 평온하게 잘 수 있는가" 우크라 테니스 여신 일침...'미사일+드론 공격으로 18명 사망' 속 프랑스 오픈 4강 진출→러시아 신예와 격돌 06-03 다음 “카톡은 못 떠나고, 쇼핑앱은 갈아탄다”…500조 플랫폼 시장 흔드는 이용자들의 속마음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