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마약 단속법 위반, 대마 소지 혐의로 체포"...충격적인 사토의 범죄 행각에 일본 배구 협회, "15명의 선수, 10명의 직원 조사 결과 전원 음성" 작성일 06-04 4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4/0002248192_001_2026060400310968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사토 슌이치로의 충격적인 범죄 행각에 일본이 재범 방지 및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br><br>일본 배구 협회는 2일(한국시간)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국가대표 출신 사토의 사건과 관련해 실시한 약물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br><br>해당 조사는 일본 배구 협회의 주도 아래 사토의 소속팀 울프독스 나고야의 주요 선수단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4/0002248192_002_20260604003109769.jpg" alt="" /></span></div><br><br>다행히 검사 결과 별다른 특이 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해외에 체류 중인 관계로 아직 확인이 끝나지 않은 선수 1인을 제외하곤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br><br>일본 배구 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에 소속된 일부 선수와 직원 역시 검사 대상에 포함돼 최종 확인 절차를 밟고 있다.<br><br>사토는 지난달 27일 일본 대표팀의 합숙 훈련 기간 도중 도쿄 소재 한 파친코에 방문했다. 이후 매장에 두고 온 가방을 찾으러 돌아가던 중 수상한 낌새를 느낀 경찰의 소지품 검사를 통해 대마초를 소지하고 있던 사실이 적발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4/0002248192_003_20260604003109806.jpg" alt="" /></span></div><br><br>이에 경찰은 28일 사토를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울프독스 나고야는 관련 소식을 접한 뒤 곧바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일본 배구 협회 역시 국가대표 선수 자격 및 지위를 박탈했다.<br><br>사토의 아버지는 '주간문춘' 등을 통해 "아들이 최근 해외에서 활약하고 싶다고 했다. 와중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 우리 가족에게도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라며 비통한 심경을 밝혔다.<br><br>사진=일본 배구 협회, 주간문춘, 스포츠 호치<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링 데뷔 앞둔 '검색 1위' 성인 배우, 시합 직전 '뇌동맥류' 충격 진단 "아이들 때문이라도... 출전 포기" 06-04 다음 '패션모델 아니야? 너무 힙하다!' 월드컵 최다승 기록 보유한 스키점프의 전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