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웃이 자택에 총격, 유흥업소 여성까지 불렀다"...황당 사건에 결국 실소 터뜨린 前 NFL 하키 스타 작성일 06-04 4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4/0002248196_001_20260604055707658.png" alt="" /><em class="img_desc">션 에이버리(좌)와 그의 아내 힐러리 로다(우). 이들의 자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벌어지지 않았다.</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4/0002248196_002_20260604055707708.pn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과거 NHL 무대를 누빈 캐나다 출신의 하키 스타 션 에이버리가 최근 자신의 자택에서 벌어진 황당한 총격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br><br>미국 매체 'TMZ 스포츠'의 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힐스에 위치한 에이버리의 자택에서 발생했다.<br><br>당일 오전 10시경 이웃의 지속적인 위협에 대한 신고를 접수한 LA 경찰국이 최초 출동했으며, 이후 오후 5시를 앞두고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추가로 접수됐다.<br><br>사건 당시 에이버리의 자택에서는 시공업체 직원이 새 데크 설치 작업을 진행 중이었으며, 이웃 남성이 쏜 총에 직원의 차량 타이어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br><br>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사건 당시 에이버리 부부 역시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4/0002248196_003_20260604055707746.png" alt="" /></span></div><br><br>이번 사건에 대해 입을 연 에이버리는 "지금 여러 가지 일들로 정신이 하나도 없고 너무 화가 난다"며 심정을 토로했다.<br><br>그는 "나의 '미친 이웃'이 집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의 차량 타이어를 조준 사격했고, 이후 집에서는 대치 상황이 벌어졌다"고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집 안에서 총기를 소지한 채, 유흥업소 여성 2명을 우리 집으로 불러 나에게 불미스러운 누명을 씌우려 했다"고 폭로했다.<br><br>에이버리는 "사건 당시 나는 집에 있지도 않았는데, 나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연막 작전으로 그 여성들을 보낸 것"이라며 황당함에 실소를 터뜨리기도 했다.<br><br>한편, 사건을 일으킨 이웃 호세 카스트로는 형사상 협박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으나 몇 시간 뒤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수개월간 이어진 공사 소음에 격분해 에어소프트건(비비탄총)을 쐈을 뿐, 실제 총기를 사용하거나 불법 출장 여성을 고용한 사실은 없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br><br>사진=TMZ 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해커처럼 먼저 공격하는 '레드팀' 등장"…KISA, AI공격 대응 06-04 다음 민주콩고 축구, 에볼라에 취소된 칠레와 평가전 개최 방법 모색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