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폭발! "세계 최강 안세영, 배구 스타와 뜨거운 교류"...'인니 김연경' 메가와 훈훈한 영상 통화, "최고들의 만남" 작성일 06-04 4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4/0002248197_001_20260604061611764.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인도네시아의 김연경'이라고 불리는 배구 스타 메가와티 한게스트리와 마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인도네시아 '미디어프리앙안'은 2일(한국시간) "안세영과 메가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두 스포츠 스타의 영상 통화 소식에 관심이 폭발했다"라며 "세계 최강 안세영과 배구 스타의 뜨거운 교류는 각종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퍼졌다"고 전했다.<br><br>이날 메가의 남편인 디오 노반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내가 안세영과 영상 통화를 하고 있는 장면을 공유했다.<br><br>해당 영상 속 안세영은 메가와 웃음을 주고받으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디오는 "세계 여자 단식 1위와 인도네시아 최고의 배구 선수"라는 문구를 게재해 훈훈함을 더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4/0002248197_002_20260604061611804.jpg" alt="" /></span></div><br><br>매체는 "서로 다른 종목에서 활약하는 두 선수의 친분에 곧바로 네티즌들이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라며 "많은 팬은 이 투샷을 현재 아시아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최고들의 만남이라고 평가했다"고 조명했다.<br><br>메가는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얼굴이다. 지난 2023년부터 두 시즌 동안 정관장에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올해 V-리그 아시아쿼터 선수로 현대건설과 손을 잡아 2026/27 시즌 새출발을 앞두고 있다.<br><br>한편, 안세영은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싱가포르 오픈서 우승을 차지한 뒤 곧바로 인도네시아 오픈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자카르타에 머무르고 있다. 이에 인도네시아 스타 메가와 연락을 통해 대회 관련 이야기를 주고받았을 것으로 보인다.<br><br>사진=미디어프리앙안, 메가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5일) 06-04 다음 [이재명 정부 1년]③'AI 3대 강국' 가시권 진입 성과...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은 과제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