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타 슈퍼컴퓨터 예측은 홍명보호 조 2위로 32강 유력, 16강 진출 확률은 33.7%…일본은 33.8% 작성일 06-04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4/0001244437_001_20260604071613103.jpeg" alt="" /></span></td></tr><tr><td>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아래)이 2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 앞을 걷고 있다. 2026. 6. 2. 헤리먼(미 유타주)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슈퍼컴퓨터’는 홍명보호의 조 2위를 예측한다.<br><br>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가 3일 보도한 통계업체 옵타의 슈퍼컴퓨터 계산에 따르면 한국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2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br><br>옵타는 한국이 조 1위를 차지할 확률로 23%를 책정했다. 48%의 멕시코에 크게 뒤지지만 18%에 머문 체코보다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1%로 가장 낮은 확률에 머물렀다.<br><br>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70.6%에 달한다. 멕시코가 87.9%로 한국보다 높았고, 체코가 64.3%를 기록했다. 남아공은 48.9%에 그쳤다.<br><br>슈퍼컴퓨터는 한국이 16강에 진출할 확률로 33.7%를 책정했다. 3분의 1 가능성이다. 8강에 오를 가능성은 12.7%, 준결승행은 4%, 결승행은 0.4%를 기록했다.<br><br>우승 도전을 천명한 일본의 경우 F조에서 1위에 오를 확률이 27%라는 평가를 받았다. 네덜란드(48%)에 크게 밀린다.<br><br>일본의 32강 진출 확률은 76.7%로 한국보다 근소하게 높았다. 8강행은 17.2%, 준결승행은 7.5%, 결승행은 1.3%로 전체적으로 한국보다는 낫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한편 옵타가 예상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스페인이다. 우승 확률 16.1%를 책정했다. 프랑스가 12.5%로 2위, 잉글랜드가 10.7%, 아르헨티나가 10.1%로 뒤를 이었다. weo@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랭킹 114위 흐발린스카, 프랑스 오픈 테니스 4강 진출 ‘이변’ 06-04 다음 게임은 넘치는데 창작자는 보이지 않는다[기자수첩-ICT]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