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의 재대결! 'UFC 최고 흥행카드'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UFC 327서 大격돌 작성일 06-04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맥그리거-할로웨이, 두 번째 UFC 승부<br>2013년 이후 13년 만에 다시 붙는다!</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04/0004071165_001_20260604082907837.jpg" alt="" /><em class="img_desc">맥그리거(왼쪽)와 할로웨이가 13년 만에 재대결한다.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최고 흥행카드인 코너 맥그리거(38·아일랜드)와 맥스 할로웨이(35·미국)가 13년 만에 재대결한다. 2013년 승부 후 두 선수 모두 UFC 최고 스타가 되어 다시 옥타곤에서 주먹을 맞댄다.<br> <br>맥그리거와 할로웨이가 다시 만나는 무대는 UFC 329다. 7월 12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92가 열린다. UFC 페더급과 라이트급 두 체급을 석권한 '악동' 맥그리거와 UFC 페더급과 BMF(상남자) 챔피언을 지낸 '더 블레스드' 할로웨이가 빅뱅을 준비한다.<br> <br>맥그리거는 약 5년 만에 UFC 복귀를 알린다. 2011년 7월 더스틴 포이리에에게 진 후 UFC 옥타곤에 오르지 않았다. 프로복싱 경기 등을 치르기는 했으나, 종합격투기(MMA) 무대에는 안 보였다. 2024년 7월 마이클 챈들러와 UFC 303에서 맞붙기로 했지만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했다. 계속 공백기를 가졌고, 드디어 UFC 복귀를 눈앞에 뒀다.<br> <br>할로웨이는 UFC 페더급에서 월장해 라이트급에서 뛰고 있다. 2013년 8월 18일 당한 패배 설욕을 노린다. 당시 신예였던 그는 맥그리거와 맞대결에서 졌다. 페더급 매치를 가져 패했다. 당시와 상황은 많이 다르다. UFC 최고의 '볼륨 펀처'로 명성을 떨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13년 만의 설욕을 다짐한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04/0004071165_002_20260604082907883.jpg" alt="" /><em class="img_desc">맥그리거가 2013년 8월 할로웨이와 대결에서 헤드킥을 날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04/0004071165_003_20260604082907933.jpg" alt="" /><em class="img_desc">파운딩을 퍼붓는 맥그리거(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이번 대결은 웰터급으로 맞춰 진행된다. 맥그리거는 MMA 전적 22승 6패, 할로웨이는 27승 9패를 기록 중이다. 화끈한 경기를 추구하는 두 선수의 멋진 승부가 기대된다. 맥그리거는 5년 만에 UFC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하려 한다. 할로웨이는 맥그리거의 UFC 복귀전을 망쳐놓고 주가를 더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br> <br>한편, UFC 327에는 랭커들의 대결이 많아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라이트급 5위 브누아 생드니와 6위 패디 핌블렛이 대결한다. UFC 밴텀급 4위 코리 샌드헤이건과 6위 마리오 바티스타도 빅뱅을 가진다. 아울러 UFC 플라이급 4위 브랜든 로이발과 6위 로니 카바나도 격돌한다. 관련자료 이전 LGU+, 고객 참여 서비스 ‘심플 랩’ 의견 1만 건 넘었다…“10% 이상 실제 반영” 06-04 다음 "전압 대신 회전으로 전자 옮긴다"…UNIST, 나선형 나노선 '양자 펌프' 작동 원리 규명[과학을읽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