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젠슨황 시구 진짜한다’…두산베어스 “7일 잠실 홈경기서 시구, 박정원 회장 시타로 화답” 작성일 06-04 4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6/04/0002795386_002_20260604091625873.png" alt="" /></span></td></tr><tr><td>왼쪽부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뉴시스 자료사진</td></tr></table><br><br>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말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그간 황 CEO가 시구에 나설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는데, 공식 확인이 된 것이다.<br><br>4일 두산베어스는 오는 7일 오후 5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황 CEO가 시구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를 한다고 밝혔다.<br><br>대만 타이난 출신으로 9살 때 미국에 이민한 황 CEO는 평소 야구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 것으로 알려졌다.<br><br>그는 시구 당일 엔비디아 창립연도(1993년)를 의미하는 93번이 새겨진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br><br>두산베어스 구단주이기도 한 박 회장은 두산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 유니폼에 새기고 타석에 들어선다.<br><br>아울러 황 CEO는 박 회장과 만나 로보틱스 분야의 기술 협력을 별도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피닉, 산업 안전 AI 영상분석 ‘PoC 지원 프로그램’ 실시... 실효성 검증 기회 제공 06-04 다음 [스페이스버드2] ⑦“우주의 무중력은 인체에 영향”…GIST서 그린 미래 우주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