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유망주 육성 'KARA×이창욱 주니어 장학금' 출범 작성일 06-04 2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지난해 슈퍼레이스 '챔피언' 이창욱, 후원금으로 2천만원 쾌척</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4/AKR20260604084300007_01_i_P4_20260604095016953.jpg" alt="" /><em class="img_desc">'KARA×이창욱 주니어 스칼라십'에 후원금을 전달한 이창욱(오르쪽)<br>[대한자동차경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국내 유소년 모터스포츠 활성화와 차세대 드라이버 육성을 위한 신규 지원 프로그램 'KARA×이창욱 주니어 스칼라십'을 출범한다고 4일 밝혔다.<br><br> 이번 장학금은 KARA와 국내 정상급 드라이버 이창욱(금호 SLM)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유소년 육성 프로젝트 '그리드 업 프로젝트'(GRID UP PROJECT)의 일환으로 진입 장벽이 높은 카트 레이싱의 참가 문턱을 낮추고 잠재력을 가진 어린 드라이버들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br><br> 지난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챔피언에 오른 이창욱은 이번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2천만원의 후원금을 쾌척했다.<br><br> '그리드 업 프로젝트'는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드라이버 육성을 목표로 운영된다는 게 KARA의 설명이다.<br><br> 이창욱은 멘토로 나서 자기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며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br><br> 이창욱은 "카트는 모든 레이싱의 시작점이자 모터스포츠의 뿌리인 만큼 어린 선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br><br> 'KARA×이창욱 주니어 스칼라십'과 '그리드 업 프로젝트'의 세부 운영 계획은 추후 KARA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 워치, 수면 중 생체 징후부터 청력까지…'내 손안의 AI 주치의' 06-04 다음 여자 테니스 1위 사발렌카, 프랑스오픈 8강서 역전패 탈락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