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원 WT 총재, 교황에게 태권도 명예 10단증 전달 작성일 06-04 24 목록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가 바티칸에서 교황 레오 14세를 예방하고, 태권도 최고 영예인 명예 10단증을 전달했습니다.<br><br>이번 접견은 로마에서 잇따라 열리는 월드 파라 태권도 그랑프리와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를 앞두고 이뤄졌습니다.<br><br>이번 예방에는 특별히 요르단 난민캠프에서 태어난 시리아 청소년 난민 태권도 선수 7명도 함께했습니다.<br><br>교황 레오 14세는 세계태권도연맹과 태권도박애재단이 난민과 강제이주민을 위해 펼쳐온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난민캠프 출신 어린 선수들을 직접 만나 기쁘다고 말했습니다.<br><br>또,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은 로마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스페인 광장에서 특별 공연을 펼쳐 관객 수천 명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만난다…게임사의 피지컬 AI 확장 06-04 다음 “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표준연, 자체 AI 플랫폼 구축 가동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