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번 유니폼' 입고 등판... 젠슨 황, 7일 두산베어스 시구 확정 [지금이뉴스] 작성일 06-04 23 목록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오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섭니다.<br><br>두산베어스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젠슨 황 CEO가 시구를 하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시타를 한다고 밝혔습니다.<br><br>평소 야구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의미하는 93번이 새겨진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입니다.<br><br>두산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립연도인 1896년을 의미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시타자로 나서 젠슨 황과 함께 그라운드에 섭니다.<br><br>기자ㅣ오동건<br>오디오ㅣAI앵커<br>제작ㅣ최지혜<br><br>#지금이뉴스 관련자료 이전 외국인 근로자와 실시간 소통…롯데이노베이트, 건설 현장 AI 에이전트 가동 06-04 다음 ‘칼서방’ 칼릴 라운트리, 안칼라예프와 아부다비 격돌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