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에게 물어보니… “홍명보號 32강 확률 70.1%” 작성일 06-04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멕시코 87.2%·체코 64.2%<br>韓 16강 진출 확률은 33.5%</strong><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6/04/0002795417_002_20260604111612260.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홍명보(사진)호가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에 오를 확률이 70.1%라는 슈퍼컴퓨터 예측이 나왔다.<br><br>3일 밤(한국시간) 통계 전문 업체 옵타에 따르면 슈퍼컴퓨터의 북중미월드컵 예측에서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70.1%로 분석됐다. 한국과 함께 A조에 속한 개최국 멕시코는 87.2%, 체코는 64.2%, 남아프리카공화국은 48.9%였다.<br><br>북중미월드컵에서는 조 1∼2위가 32강에 직행하고, 12개 조 3위 가운데 상위 8개국이 추가로 합류한다. 옵타는 1만 차례의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br><br>A조 판세는 멕시코 우세 속에 한국과 체코가 뒤를 추격하는 구도로 나타났다. 한국의 조 1위 확률은 22.4%, 2위 확률은 28.4%였고, 3위와 4위 가능성도 각각 26.8%, 22.4%로 비슷했다. 반면 멕시코는 1위 확률이 48%로 가장 높았고, 2위 가능성도 26.6%에 달했다. 체코는 1위 18.4%, 2위 25.8%, 3위 28.8%, 4위 26.9%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남아공은 4위 확률이 41.4%로 가장 높았다.<br><br>슈퍼컴퓨터의 전망은 FIFA 랭킹과도 비슷했다. A조에선 멕시코가 FIFA 랭킹 15위로 가장 높고, 한국이 25위, 체코가 41위, 남아공이 60위 순이다. 다만 선수단 시장가치에서는 순서가 달랐다. 이적 정보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A조 선수단 시장가치는 멕시코가 1억9355만 유로(약 3444억 원)로 1위, 체코가 1억8818만 유로(3348억 원)로 2위, 한국이 1억3755만 유로(2447억 원)로 3위, 남아공이 4480만 유로(797억 원)로 4위다.<br><br>사상 첫 2회 연속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의 32강 이후 전망은 낙관적이지 않다. 한국의 16강 진출 확률은 33.5%였고, 8강 12.8%, 4강 4.0%, 결승 1.3%, 우승 0.39%로 단계마다 크게 낮아졌다. 우승 확률은 전체 27위다.<br><br>이번 슈퍼컴퓨터의 우승 예측에서는 스페인이 16.23%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프랑스가 12.84%, 잉글랜드가 10.92%, 아르헨티나가 10.12%로 뒤를 이었다. 일본의 32강 진출 확률은 76.16%이며, 우승 확률은 1.26%로 전체 18위다.<br><br> 관련자료 이전 8월 29일 굽네 ROAD FC 078,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정식 종목 채택 기념 대회로 개최 06-04 다음 세계 114위 흐발린스카, 프랑스오픈 4강 돌풍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