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인용 많이 한 창작자한테 월 1000만원 준다”…‘네이버 메이트’시작 작성일 06-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gQ9hYCA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d24a3dda4f56ad4fb01c833233407acd85bbc29ddca5752741dfab7819bd4" dmcf-pid="XMax2lGh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4/chosunbiz/20260604114618823hgsg.jpg" data-org-width="966" dmcf-mid="GdtvmfMV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chosunbiz/20260604114618823hg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a781a1c64e74c75f9652acd72cc3e5507015ed7036ea0cefaa3eca6971364b" dmcf-pid="ZRNMVSHlaP"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4일 이날부터 창작자들과 함께 AI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콘텐츠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AI 펠로우십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6772e4535bd973d1bc1fb17626bfe45f596190be676d5c15d5f129a7649944" dmcf-pid="5ejRfvXSo6" dmcf-ptype="general">네이버 메이트는 블로그·카페·지식iN·프리미엄콘텐츠 등 네이버 UGC(이용자 제작 콘텐츠) 서비스 전반에서 활동하는 창작자 중 주제별 전문성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양질의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블로그·카페·지식iN·프리미엄콘텐츠 창작자를 대상으로 여행, 라이프, 테크 등 상위 10개 부문과 건강, 육아, 영화, 자동차 등 하위 25개 주제에서 AI브리핑 인용 수를 기준으로 매달 약 3000명의 창작자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8b0f39821997d01c8bf5a6cfc1807e429603349aeaccbedeb4bc5ab61eda3fc" dmcf-pid="1ikJ6W1yj8"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메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약 200억원 규모의 활동 지원금을 제공한다. 대상자에게는 기본 활동비로 월 30만원이 제공되며, 상위 10개 분야별 우수 창작자에게는 월 300만원, 각 분야 최상위 창작자에게는 월 10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이 별도로 지급된다.</p> <p contents-hash="b51df2c110d92d95009367b9d986b849f66c077d1246d284348792ebb74879ac" dmcf-pid="tnEiPYtWA4"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2026년 한 해 동안 네이버 메이트 프로그램을 베타로 운영하며, 창작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프로그램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클립 크리에이터’까지 대상을 확대해, 텍스트·이미지·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UGC 창작자들이 AI 시대 콘텐츠 생태계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380ea7bcc676c14682c1374bfb027c3c0108096bd9ebd433efbf4815e1bcfb6" dmcf-pid="FLDnQGFYaf"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이날 오후 네이버 메이트 공식 페이지에 각 주제의 첫 ‘네이버 메이트’들을 소개한다. 이들은 각 분야의 AI브리핑 인용 수 상위 창작자들로, 네이버는 이를 통해 AI 시대 사용자의 선택을 받는 콘텐츠가 어떤 모습이 될지 창작자들과 함께 구체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088d11c94959e258e4bdb547ddfa9d943a9a0e7043f4a9ab0a75355bfd73d85" dmcf-pid="3owLxH3GkV" dmcf-ptype="general">네이버 메이트가 된 창작자에게는 프로필과 콘텐츠에 ‘네이버 메이트’ 공식 앰블럼이 붙어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통합검색, AI 브리핑 등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에서 네이버 메이트의 콘텐츠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로써 창작자는 ‘주제별 전문 창작자’로서 자신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알리고, 향후 이웃 맺기, 유료 구독, 카페 가입 등 다양한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8c6ee1c703c545e995c1ba0236849909f06266e12ea4df7e69f3953b4053f86" dmcf-pid="0groMX0Ha2" dmcf-ptype="general">이일구 네이버 콘텐츠서비스 부문장은 “AI 시대에도 창작자들이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격려하며, 사람의 경험과 맥락이 담긴 양질의 콘텐츠가 꾸준히 생산되는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 흐름이 다시 창작자의 영향력과 수익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AI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방향을 본격 모색하며 좋은 창작자와 콘텐츠에 대한 전체 사용자들의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pamgRZpXk9"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시대에도 결국 화면… 대만서 OLED 미래 경쟁 나선 삼성·LG 06-04 다음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MT 멜중겐 창단 첫 유럽 정상 등극… THW 킬 꺾고 기적의 우승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