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글로벌 시장 21년 연속 1위 보인다..점유율 31.3% 작성일 06-0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분기에 1위 달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dKmfMV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c672c2506b57e1d5f1b9de90fa4e172a42882523287d41e595d27af1f3e4e" dmcf-pid="QMJ9s4Rf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4/moneytoday/20260604115219022kzzg.jpg" data-org-width="1200" dmcf-mid="610vPYtW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moneytoday/20260604115219022kz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aeb686b70d1861fe38c0df42e7d1b4fab70d3219dc327cde19458228a2841d" dmcf-pid="xRi2O8e41j"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프리미엄·초대형 TV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하며 21년 연속 글로벌 1위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p> <p contents-hash="ced4355972887cbdc457fcbaa9d680e0e2fc02c6d72fe4fbc7149fb19b87bf8e" dmcf-pid="yYZO2lGhXN" dmcf-ptype="general">4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31.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포인트(P) 상승한 수치로 2위 업체와의 격차는 2배 이상이다. 삼성전자의 글로벌 TV 시장 21년 연속 1위 기록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p> <p contents-hash="f28ecfef950b235c4d1a95700ee08611d46b259a2799ab4aecabf97dc9bb7b73" dmcf-pid="WG5IVSHlGa" dmcf-ptype="general">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강세도 이어졌다. 삼성전자는 2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53.4%의 점유율을 나타내며 1위를 유지했다. 1500달러 이상 시장에서도 점유율 50.1%로 절반 이상의 시장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e13726d076d227d94dc424b45094afd88d90aa9c033ea8ac663dbe2f39d453d7" dmcf-pid="YH1CfvXSGg" dmcf-ptype="general">초대형 TV 시장에서도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75인치 이상 시장에서 매출 기준 31.6%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98인치·100인치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80인치 이상 시장에서도 29.7%의 점유율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51ab867c310f25e4cfb17052f4e2e3a8ff15262e8a3eb13ad0b64b3a95e2ac0" dmcf-pid="GXth4TZvYo" dmcf-ptype="general">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시장에서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판매량이 28.8% 증가하며 매출 기준 40.1% 점유율을 달성했다. 2022년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삼성 OLED는 출시 이후 5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특히 북미 OLED 시장에서는 매출 기준 46.1% 점유율로 1위를 꿰찼다.</p> <p contents-hash="cdd04f220a6c233bfb74a97304ebebac5558e09e675eec0afcb0d5d7294e9d53" dmcf-pid="HZFl8y5T5L"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2026년을 'AI TV 대중화 원년'으로 선언했다. 마이크로 RGB(적·녹·청) TV, OLED, 네오 QLED 등 프리미엄 제품군뿐 아니라 미니 LED 기반 보급형 제품까지 AI 기능을 확대 적용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bc0be121c1fe8cde59667ade8495e2cf4d6ecde8e5fe64b83beb9e33b375690" dmcf-pid="X53S6W1yYn"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TV에는 통합 AI 플랫폼인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이 탑재됐다. 사용자는 음성 명령만으로 시청 중인 콘텐츠와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거나 필요한 내용을 즉시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출시된 신제품에는 축구 경기 시청 경험을 높이는 'AI 축구 모드 프로'도 적용됐다. AI가 경기 장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화질을 최적화하고 공의 움직임까지 정밀하게 표현해 몰입감을 높여준다.</p> <p contents-hash="f9fd400bf18165dda4b4bdfde7a71163c817f59c4642077eca911499fe9aed3d" dmcf-pid="Z10vPYtWGi"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관계자는 "영상 속 대사와 배경음악, 효과음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AI 사운드 컨트롤 프로' 기능도 탑재했다"며 "다양한 AI 기능을 적용한 TV 제품들이 영국과 미국 주요 IT 매체들로부터 잇따라 호평받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0304f11c26363431d16cff0adca68483cb2162bed269692dd8065bdc8616f5d" dmcf-pid="5yHmKCWI1J" dmcf-ptype="general">김남이 기자 kimnami@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금어장 공백’ 누가 차지할까…퍼니와일드냐, 새 강자 반란?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대격돌 06-04 다음 김가은, "우버컵 영웅" 극찬에도 0-2 완패…태국 초추웡에 2주 연속 무너졌다→인도네시아 오픈 16강서 탈락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