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 "AI 글래스 차별점? 슈퍼 인텔리전스 경험" 작성일 06-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메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vBpAmj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a357dc03cafe56179c8aae8058e476d2205a22fd6085a62a2536dff38813f" dmcf-pid="UPY2zDCE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4/552796-pzfp7fF/20260604140726647mqmo.png" data-org-width="640" dmcf-mid="QVr1YegR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552796-pzfp7fF/20260604140726647mqm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d812f466ad022d0732ee98bf6b116590b9ac14497064d8e61c34aa90504d14" dmcf-pid="uQGVqwhDWg"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메타가 최근 한국 시장에 선보인 인공지능(AI) 글래스의 차별점으로 '개인화된 슈퍼 인텔리전스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단순히 카메라와 오디오가 결합된 스마트 안경이 아니라 이용자가 보고 듣는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AI 기기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0d231c1e97edff386610a60971b0747536358ba269ec71c295560846e6e72687" dmcf-pid="7xHfBrlwho" dmcf-ptype="general">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는 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메타코리아에서 열린 AI 글래스 미디어 데모 행사에서 "메타가 생각하는 AI의 비전은 모두를 위한 개인화된 슈퍼 인텔리전스의 AI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c82c5f8d8548ea6298e38dba8440f535743d471435062658ff4bc5f6493139" dmcf-pid="zMX4bmSrTL" dmcf-ptype="general">그는 메타가 정의하는 슈퍼 인텔리전스에 대해 "단순히 내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것만이 아니고 이용자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개인의 목표나 관심사를 파악해 필요한 업무를 미리 수행해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를 "나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똑똑한 비서와 같은 역할"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771438cc9769beb1e6cae68425c8e55b4e413d14d3a07cc4fe97b8ea22f562" dmcf-pid="qRZ8KsvmWn"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메타가 글로벌 아이웨어 기업 에실로룩소티카와 협업해 선보인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제품은 지난달 국내 공식 출시됐으며 현장에서는 취재진이 직접 제품을 착용하고 일상 상황에서 메타 AI가 어떻게 정보를 인식하고 답변하는지 체험했다.</p> <p contents-hash="416e11ec71db8dc18694f384a66e787338b01a104c39b560de268d4a1ed9fd6a" dmcf-pid="Be569OTsCi"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AI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가장 자연스럽고 최적화된 방식은 안경"이라며 "스마트폰과 달리 사용자가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01151fe521879a5bba4e686835dbf0fe8ec828dafc4ffe5b8decb13aa1eb5" dmcf-pid="bd1P2IyO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4/552796-pzfp7fF/20260604140727997hnsq.jpg" data-org-width="640" dmcf-mid="xOvz3Nwa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552796-pzfp7fF/20260604140727997hn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8851fa0677b22a4318afc36dbbbc85056bebd05a7c9034f8cbf5e96b47f17c" dmcf-pid="KkbgdX0HSd" dmcf-ptype="general">메타는 AI 글래스가 슈퍼 인텔리전스 경험을 구현하는 첫 단계라고 보고 있다. 김 대표는 해당 제품들을 'AI의 눈과 귀가 달린 버전'이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5d6660a1e639c20b5d71ef934d18dfdcb23ed62ce56ab5dc0dd316671f5c459b" dmcf-pid="9EKaJZpXWe" dmcf-ptype="general">카메라와 오디오를 통해 사용자의 주변 맥락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AI가 필요한 답변을 제공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이어 그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지도나 실시간 번역 자막을 보여주는 두 번째 단계, 증강현실과 홀로그램 기능을 결합한 AR 글래스 단계까지 다양한 로드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a03c7b78aa3658755f44b9afdf4d404b2815351f9c3c783b367ddfba4af5491e" dmcf-pid="2D9Ni5UZyR"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메타가 이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메신저 등 패밀리 앱을 통해 전 세계 35억명 이상에게 AI 기술을 전달하고 있으며 메타 AI 이용자가 10억명을 넘어섰다"며 "전 세계 31개 데이터센터와 프로메테우스·하이페리온 등 대규모 AI 클러스터 투자를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편리한 슈퍼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3798554ad01e0ca5cd99373a2f0b5df2902fc82e38b6d876f0fd2655b4b5d7" dmcf-pid="Vw2jn1u5hM"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 대표는 메타표 AI 글래스의 핵심이 안경이라는 형태보다 그 안에 담기는 AI 경험에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4fcfef5eea8eb30a145528f8c435e080951803654de6d8121187d6fb169dd6d" dmcf-pid="frVALt71Cx" dmcf-ptype="general">그는 "결국 메타가 지향하고자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훨씬 더 강화하고 확장해 가는 방향성"이라며 "관련 하드웨어와 AI 기술을 발전시켜 이제 한국에서도 첫 번째 단계를 시험하게 됐는데 머지않은 미래에 조만간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단계를 조만간 체험할 시간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데이터 관리에서 착안…AI SKIN, 차세대 뷰티 서비스 06-04 다음 넥슨, 프로그래밍 대회 ‘넥슨 영 프로그래머스 컵(NYPC)’ 참가 신청 모집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