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데이터 관리에서 착안…AI SKIN, 차세대 뷰티 서비스 작성일 06-04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04/0005546697_001_20260604142308958.jpg" alt="" /></span><br><br>[OSEN=우충원 기자] 스포츠 현장에서 활용되던 데이터 분석과 퍼포먼스 관리 시스템이 뷰티 산업으로 영역을 넓혔다. 헬리오뷰티가 AI 기반 맞춤형 뷰티케어 브랜드 'AI SKIN'을 공개하며 스포츠와 뷰티,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섰다.<br><br>AI SKIN은 소비자의 피부 상태를 인공지능(AI) 기술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단순히 화장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피부 진단부터 제품 추천, 루틴 관리, 사후 피드백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br><br>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김영진 회장이 직접 기획하고 론칭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br><br>김영진 회장은 오랜 기간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들의 컨디션과 경기력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접해왔다. AI SKIN은 이러한 스포츠 퍼포먼스 관리 개념을 피부 관리 분야에 적용했다.<br><br>선수들이 체력과 회복 상태, 컨디션을 수치로 분석해 최적의 경기력을 유지하듯 피부 역시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철학이다.<br><br>AI SKIN은 AI-CLEAN, AI-BALANCE, AI-TROUBLE, AI-BRIGHT, AI-REPAIR 등 5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클렌징부터 피부 밸런스 조절, 트러블 관리, 브라이트닝, 피부 회복까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br>헬리오뷰티는 피부 진단 결과와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별 맞춤 제품 추천과 관리 루틴을 제공한다. 또한 CRM 시스템과 연계해 피부 변화 추적, 재구매 관리, 맞춤형 피드백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br><br>이는 스포츠 현장에서 활용되는 퍼포먼스 데이터 관리 방식과도 닮아 있다. 선수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며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것처럼 피부 상태 역시 장기적으로 분석하고 관리하는 방식이다.<br><br>헬리오뷰티는 향후 스포츠와 뷰티 산업 간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 10bird@osen.co.kr<br><br>[사진] 헬리오뷰티 제공. <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배구, AVC컵서 명예 회복 시동…모레 키르기스스탄과 첫판 06-04 다음 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 "AI 글래스 차별점? 슈퍼 인텔리전스 경험"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