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IST 영 펠로우'에 성혜정·임향택·허성훈…3년간 4.5억 지원 작성일 06-0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SC6vXS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6f063b05a8fc8bbc93266b0201340131910b69fdbcbd249b02990f1086c297" dmcf-pid="2Csw9OTs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임향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양자기술연구단 책임연구원, 오상록 원장, 성혜정 뇌융합연구단 선임연구원, 허성훈 전자융합소재연구센터 선임연구원. K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4/dongascience/20260604145717069pgkf.png" data-org-width="680" dmcf-mid="KhzUEqfz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dongascience/20260604145717069pgk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임향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양자기술연구단 책임연구원, 오상록 원장, 성혜정 뇌융합연구단 선임연구원, 허성훈 전자융합소재연구센터 선임연구원. K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de927965d2873fcdaf0bd08811009b2153fef879a68cfe858563744d96423c" dmcf-pid="VhOr2IyOLP" dmcf-ptype="general">차세대 연구리더를 육성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프로그램 ‘2026년 KIST 영 펠로우(Young Fellow)’에 젊은 연구자 3명이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0857bfe754005cc302d1c9bdd92f6c6b7000ffc8554281eefb74690b61405e1c" dmcf-pid="flImVCWIL6" dmcf-ptype="general">KIST는 성혜정 뇌융합연구단 선임연구원, 임향택 양자기술연구단 책임연구원, 허성훈 전자융합소재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이 2026년 KIST 영 펠로우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cca0309c6fef95d297a611458101644225d1093db25c1f3610bb57f253706517" dmcf-pid="4SCsfhYCL8" dmcf-ptype="general"> KIST 영 펠로우는 젊은 연구자의 창의적·도전적 연구를 지원하고 미래 국가 연구개발(R&D)을 이끌어갈 차세대 연구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운영해 온 KIST 대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신진 연구자가 연구 주제 발굴부터 수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독립적인 연구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연구책임자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8ae8a90dd36495ffb916ca608304572651076e29045deab05964bc44566bd83" dmcf-pid="8vhO4lGhe4" dmcf-ptype="general">KIST는 연구 역량, 지원 분야 적합성, 연구 비전, 차세대 연구리더로서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명을 선발했다. 선정자가 소속된 임무중심연구에는 3년간 총 4억5000만원 규모의 연구비가 추가 지원되고 선정자는 추가 연구비를 기반으로 임무중심연구를 자율적으로 기획·수행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p> <p contents-hash="9e54489e8af2ac0c43309df7ce63af4d4e91d4ac0c8d1d864fc5be43e514f2dc" dmcf-pid="6TlI8SHlef" dmcf-ptype="general"> 선정 연도에는 노벨상 시상식과 수상자 강연 등이 열리는 ‘노벨 위크’에 참가해 해외 주요 석학과 교류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p> <p contents-hash="4d7d087d405769b49aaae81f33509602960d2d0c4f7ec14fef5bc0523e1a2abc" dmcf-pid="PySC6vXSJV" dmcf-ptype="general"> 성혜정 선임연구원은 개시제(연쇄반응 스위치)를 이용한 화학기상증착법(iCVD) 기반 박막 기술을 활용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분야 전문가다. KIST 입원 후 개발한 초박막 대면적 투명 뇌전극 제조 기술은 정부의 ‘뇌 미래산업 국가 R&D 전략’에서 차세대 뇌전극 기술 사례로 소개됐다. 성 선임연구원은 “초박막·고유연성 뇌전극 플랫폼을 고도화해 뇌질환 극복과 뇌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f135e85adf9cfdaded8326cf313cbd6574822708e3e7ad3f109bd2bb2edc975" dmcf-pid="QWvhPTZvn2" dmcf-ptype="general"> 임향택 책임연구원은 기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정밀도를 구현하는 ‘분산형 양자센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초미세 암 진단, 지진 감지, 자기장 측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정부의 ‘국가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임 책임연구원은 “분산형 양자센서 원천기술 확보와 실용화 연구를 통해 의료·국방·정밀계측 분야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bfeb402e048f4ce9f8ac9e8a99b71b7d0ac6169480969af5a6439b3b0df4b5" dmcf-pid="xYTlQy5TR9" dmcf-ptype="general"> 허성훈 선임연구원은 열에너지 소재·소자·계측 시스템 전 주기에 걸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열 스위칭 등 미래 유망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KIST 입원 후 관련 연구 성과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하고 기술사업화로 연계 중이다. 허 선임연구원은 “열 스위칭 분야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61851811477af84dba5cd2aee4e104f02c6fcfe5b522d5701ecb9354eacc808" dmcf-pid="yRQ8TxnQdK" dmcf-ptype="general"> 오상록 KIST 원장은 “KIST 영 펠로우는 세계 최초·세계 최고 수준 연구에 도전할 젊은 연구자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KIST 대표 젊은 연구자 프로그램”이라며 “임무중심연구와 연계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적극 지원하고 미래 과학기술을 선도할 차세대 글로벌 연구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e59d1836cc08d44964658341c9b346502e4f3f35196cdd2feb0631b269b254" dmcf-pid="Wex6yMLxRb" dmcf-ptype="general">[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울산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3만명 돌파…작년보다 넉달 빨라 06-04 다음 '젯슨 토르' LG 이어 두산이 달까?···젠슨 황 감독의 韓 피지컬 GPU 전략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