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찾아가는 스포츠산업 일자리 센터' 운영→지역 대학생들 위한 취업 노하우 등 공개 작성일 06-04 2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04/0004071299_001_20260604153408777.jpeg" alt="" /><em class="img_desc">1일 제주대학교에 열린 '2026 찾아가는 스포츠산업 일자리 센터' 취업교육 참가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026 찾아가는 스포츠산업 일자리 센터'를 운영했다. 지역 대학생들에게 스포츠산업 분야 현직자의 직무 경험과 실질적 취업 정보 제공을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br> <br>체육공단은 1일 제주대학교에서 '스포츠산업 일자리 센터'을 열었다. 제주대와 인근 대학교 스포츠 전공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토크쇼'를 벌였다. 제주SK 프로축구단, 스포츠 아일랜드 안덕 센터 및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했다. 스포츠산업 현장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직무별 필요 역량과 지역 스포츠산업의 성장 가능성 및 제주권 취업 준비 전략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했다.<br> <br>또한, 지난 5월 하순에는 부산 동아대학교를 찾았다. 경상권 스포츠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산업 일자리 센터'를 운영했다.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단 현직자를 초청했다. 스포츠산업 분야 현장 실무와 채용 준비 노하우 등을 공류했다.<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스포츠산업 현직자와 취업 준비생의 연결로 구직자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스포츠산업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 '스포츠산업 일자리 센터'에 대한 정보는 '잡스포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단오 씨름 축제, 충남 보은서 열린다… 323명 모래판 경쟁 06-04 다음 '2연속 우승 도전' 안세영, 세계 10위 44분 만에 꺾고 인도네시아 오픈 8강행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