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차세대 발매시스템 K-TOS 안정화…발매·보안 체계 고도화 작성일 06-04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6/04/0001119105_001_20260604154115046.pn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토토 홈페이지</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지난 4월 21일 오픈한 차세대 발매 시스템(K-TOS)이 약 한 달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br><br>K-TOS는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의 공공위탁 전환에 맞춰 구축된 시스템으로 발매 안정성 강화, 상품 운영 효율화, 보안 기능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br><br>발매 안정성 측면에서는 IMDG(In-Memory Data Grid) 기술을 적용해 대량 접속 상황에서도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서버 운영을 다중화(Active-Active) 구조로 전환해 장애 발생 시에도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설계했다.<br><br>상품 운영 부문에서는 신규 종목과 게임 유형을 보다 빠르게 도입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조를 개선했다. 또한 외부 데이터 연계와 자동 수신 체계를 구축해 경기 정보 반영과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br><br>보안 기능도 강화했다. 전국 6500여 개 판매점 관리 및 발매 모니터링 체계를 고도화해 비정상 구매 패턴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서버와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 주요 영역에 최신 보안 솔루션을 적용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였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차세대 발매 시스템은 안정적인 발매 환경과 사업의 공공성·건전성 강화를 위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편의와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br>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KUSF, 특수법인 전환 법적 기반 마련…대학스포츠 지원체계 새 전기 06-04 다음 ‘스노보드 스타’ 최가온, ‘피겨 퀸’ 김연아 도운 팀과 든든한 동행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