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체육회, 축구·야구 유소년 영재 발굴…국비 1억5천만원 확보 작성일 06-04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04/0008986177_001_20260604162523681.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뉴스1 DB)</em></span><br><br>(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춘천스포츠클럽과 공동 주관으로 참여한 대한체육회 '2026년도 단체구기종목 리더스포츠클럽 영재발굴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br><br>이에 따라 도체육회는 국비(국민체육진흥기금)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선정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br><br>도체육회와 춘천스포츠클럽은 우수한 프로그램 기획 역량과 전문적인 유소년 선수 육성 시스템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특히 올해 사업은 체계적인 과학화를 위해 강원스포츠과학센터가 참여한다.<br><br>센터는 지역 내 숨은 스포츠 유망주를 조기에 발굴하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력 측정 및 기술 피드백 시스템을 제공하게 된다. <br><br>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축구와 야구 종목을 중심으로 한 단계별 전문 기술 교육과 더불어 유소년 선수들의 균형 잡힌 신체 발달과 경기력 향상(순발력·지구력 등)을 위해 육상 기초 트레이닝을 전격 병행해 운영된다. <br><br>앞서 도체육회는 지난 2월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2026년 단체구기종목 과학화훈련지원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000만원을 확보하기도 했다.<br><br>양희구 회장은 "도내 유소년 선수들이 과학적인 시스템 속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학교와 지정클럽을 잇는 지속 가능한 영재 육성 체계를 선도적으로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메시, 축구 선수 최초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단독 수상 06-04 다음 젠슨 황과 페이커의 만남 성사될까?…T1 "논의 중"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