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 동안 2조원 규모 공공수요 드론 시장 만든다 작성일 06-0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 신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4uPTZvSs"> <p contents-hash="7f1f8de4987a552d271cecb9e21bd3710b227b22798b13cc28c7a738a6558559" dmcf-pid="8h87Qy5Tlm"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정부가 5년 동안 범정부 역량을 총집결해 약 2조원 규모의 K-드론 공공수요를 창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총리실에 범정부 컨트롤타워인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을 신설했다.</p> <p contents-hash="33a44bba01bec361daff51d4c56ac88bf138236342012e0aeb44b6e6b78d8760" dmcf-pid="6l6zxW1ySr" dmcf-ptype="general">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 최종보고회의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드론·대드론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전략(K-드론 Dominance)’을 확정·발표했다.</p> <p contents-hash="fbcd4517bded145c70edd4e45bd40ebdc36b5f2efd73c82a7086f68f434c8e32" dmcf-pid="PSPqMYtWyw" dmcf-ptype="general">이번 추진전략은 지난 3월 출범한 통합 TF의 정밀 진단과 부처 조율을 거쳐 마련된 최종 정책과제이다. 앞으로 5년 동안 범정부 역량을 총집결해 약 2조원 규모의 공공수요를 창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강력하게 추진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679577a8b9d383fb83edb46ba211187f1e1a11901f531123aa51f4937f881" dmcf-pid="QukJwb8B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론이 제주도 금능포구에서 비양도로 물품을 싣고 비행하고 있다. [사진=우주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4/inews24/20260604162023349jaio.jpg" data-org-width="580" dmcf-mid="fDB19OTs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inews24/20260604162023349ja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론이 제주도 금능포구에서 비양도로 물품을 싣고 비행하고 있다. [사진=우주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3e37d3d7824f0d37f358246e13dc506d2c78173da676da78ebaad2706324ec" dmcf-pid="x7EirK6bhE" dmcf-ptype="general">현재 국내 드론 제조기업은 약 600여 개에 달한다. 대부분 연 매출 1억7000만원 이하로 영세한 게 현실이다. 핵심부품의 기술력이 부족해 중국산 부품을 조립하는 단순 제조업 수준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주요 수요처인 공공기관의 수요마저 기관별 소량·파편화돼 있어 기업들이 안정적 투자나 대량 생산체계를 구축하기가 불가능한 구조였다.</p> <p contents-hash="ee38d0401159ce63664d0c98fb3c4d2b9a45d80838eac2737fbe754737803ce7" dmcf-pid="ykzZbmSrTk" dmcf-ptype="general">정부는 드론·대드론 분야에 2030년까지 공공수요를 산업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물량을 3단계(시범물량, 최초물량, 후속물량)에 걸쳐 정밀하게 분할해 확대한다. 수요종합부터 계약, 품질보증까지 통합획득 체계를 즉시 가동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abe1216fbd488b8e7ff079579b774b9c79b71a3b08d0acbaeef1db1519178ec" dmcf-pid="WEq5KsvmWc" dmcf-ptype="general">정부는 이와 같이 드론·대드론 대전환을 위한 10대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46e2b5e1c2ad40e998bce43123d9cf777d037ea3741ede434725cc05c45a9ac7" dmcf-pid="YDB19OTsvA" dmcf-ptype="general">총리실 예하 범부처 업무를 총괄 감독하는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 조직을 신설한다. 기존의 드론산업협의체를 격상해 강력한 범정부 거버넌스를 정립한다. 범정부 드론·대드론 수요 발굴, 다부처 수요를 신속하게 통합 획득하는 기반을 다지기로 했다.</p> <p contents-hash="8c006b4f684992f8b32716c0fc2d3ed8f4560646a797564d1f529a0087705c59" dmcf-pid="Gwbt2IyOlj" dmcf-ptype="general">드론·대드론 표준인증 통합 TF를 구성 운영해 K-MOSA 기반의 표준화를 통해 Green-UAS와 Blue-UAS 개념의 공공수요용 인증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국가 차원의 대드론 장비 성능 기준과 인증체계를 조기 마련함으로써 K-대드론 산업촉진과 국가적 드론위협 대응력 고도화의 발판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14038611038d81c4865b7a128a8a48f15750b05e1679b0fc6053e4628b66dc84" dmcf-pid="HrKFVCWICN" dmcf-ptype="general">연구개발(R&D) 통합 기획관리체계를 구축, 부처별 분산된 R&D를 실증지원·공급망 안정화·미래기술 확보의 3대 축으로 명확히 임무를 분담해 전략추진단에서 과제 진행현황을 점검 및 성과평가를 통해 추적관리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4283121433af2183cfd0b2e89361e6caa5627071de620c18cc0c3c28ad945f7" dmcf-pid="Xm93fhYCha" dmcf-ptype="general">공공수요와 연계한 드론·대드론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드론 통합 지휘기구 설치와 방호체계구축 근거를 마련한다. 민관군 드론관제체계 연동은 물론 드론방호구역내 통합 방호체계를 정립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f4ac59966faef91a398fedb338c0b94ececa5ee20c01a3908fb878e5766dc96" dmcf-pid="ZE93fhYCvg" dmcf-ptype="general">김민석 국무총리는 “산업 육성의 성패는 화려한 계획이 아니라 철저한 과제 이행 점검에 있다”며 “새로 출범하는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이 주관이 돼 10대 추진과제의 진행 현황과 예산 집행률을 직접 성과평가하고 강도 높게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d35d8fc2c7d9c0918211c0e8f7118ea80aeef3a5794da35e80c582d756910d40" dmcf-pid="5D204lGhyo" dmcf-ptype="general">/정종오 기자<a href="mailto:ikokid@inews24.com" target="_blank">(ikokid@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회 국대 '룰러'의 시선 "나고야AG 대표팀, 밸런스 좋고, 탄탄" 06-04 다음 반도체 다음은 무엇… 정부, 2045년 ‘과학기술 강국’ 밑그림 그린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