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하.김다니엘, '순천대 양궁 듀오' 위상 작성일 06-04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회장기대회 혼성단체서 동메달, 전국 정상'입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4/0000151789_002_20260604164407643.jpg" alt="" /><em class="img_desc">​김서하, 김다니엘 모습/사진=전남도체육회</em></span><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전남 순천대학교 양궁부가 회장기 전국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최강의 전력임을 입증했다.<br><br>4일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와 전남양궁협회(회장 박명국)에 따르면, 국립순천대학교 양궁부는 지난 2일 전북 익산 종합운동장에서 폐막한 제29회 회장기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서 김서하와 김다니엘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합작하며 전남 양궁의 위상을 드높였다.<br><br>먼저 순천대학교 양궁부(김문선 지도자)의 간판이자'여대부 유일 국가대표' 김서하(2년)는 리커브 여자대학부 개인전 결승에서 한국체육대학교 안서윤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세트스코어 5:6으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또한 김서하는 60m 경기에서 347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개인종합에서도 1,368점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서하 개인 혼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품에 안았다. <br><br>그리고 김다니엘과 혼성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김다니엘(2년)의 활약도 빛을 발했다. 김다니엘은 리커브 남자대학부 50m 경기에서 344점을 기록하며 계명대학교 송지성(342점)을 제치고 귀중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어, 김다니엘은 혼성단체전에서도 김서하와 호흡을 맞춰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다. 김다니엘은 결과적으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br><br>박명국 전남양궁협회 회장은 "김서하와 김다니엘이 전국 최고 수준의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전남 양궁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학스포츠협의회 KUSF, 특수법인 전환 법적 기반 마련 06-04 다음 쏘카, 임시 주주총회서 사업 다각화…풀스택 모빌리티 도약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