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직영 제10구단 ‘브레이커스’, 내달 5일 첫선 작성일 06-04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04/0002652173_001_20260604163812866.jpg" alt="" /></span></td></tr><tr><td>PBA 직영 제10구단 ‘브레이커스’ 로고</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4일 PBA가 직접 운영하는 팀리그 10구단의 팀명을 ‘PBA 브레이커스’로 발표했다.<br><br>앞서 PBA는 SK렌터카의 팀리그 후원 종료 이후 직접 팀을 창단하고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드래프트 종료 이후 최종 선발되지 못한 선수들 가운데 이승진(56), 오성욱(48), 이상용(44),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 32), 임경진(46), 히다 오리에(일본, 46), 김다희(27), 황민지(24) 등 총 8명의 선수를 선발했다.<br><br>선수 구성에 이어 구단명과 팀 로고, 슬로건이 발표됐다. 구단명은 ‘PBA 브레이커스’로 “자신의 한계를 깨고 팀리그의 판도를 뒤집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기존의 강팀들을 상대로 팀워크를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는 각오다.<br><br>PBA는 “PBA 브레이커스는 팀리그에 새로운 긴장감과 활력을 불어넣을 상징적인 팀”이라며 “한계를 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브레이커스의 도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브레이커스는 내달 5일부터 경기도 광명에서 열리는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6-2027’ 개막 라운드에서 데뷔전을 갖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글로벌 OTT 시대…FAST 경쟁력 키워야" 06-04 다음 충무공 고장서 즐기는 라운드…곡교천 물길 품은 36홀[파크골프 내비게이션]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