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이탈리아 대사관서 ‘K-말산업’소개 작성일 06-04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6/04/0001276707_001_20260604172610056.jpg" alt="" /><em class="img_desc">우희종 한국마사회장(왼쪽)이 가토 이탈리아 대사에게 편자로 만든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br> 한국마사회가 2일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열린 ‘이탈리아 공화국 수립 80주년 기념 초청 행사’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한국의 말문화와 혁신 기술을 세계에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 외교단과 정부 고위직,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br><br> 마사회는 외빈 영접 공간에 강양순 작가의 ‘벚꽃엔딩’, 김은영 작가의 ‘자개정원’ 등 말 관련 작품과 한국 경마 최고 권위 국제경주 ‘코리아컵(IG2)’ 트로피를 전시했다. 방문객들에게는 안중식 작가의 ‘유하신마도’를 모티브로 한 ‘말편자 책갈피’를 기념품으로 제공했다.<br> 마사회는 민간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도 적극 나섰다. 마사회 지원으로 개발된 동물 체온 측정 솔루션, 경주마용 상처 치료기기, 말 전용 휴대용 엑스레이 등 혁신 기술 제품을 비즈니스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br><br> 9월 6일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코리아컵’의 사전 홍보도 전개했다.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가토 주한이탈리아 대사에게 작품을 증정하며 다가올 글로벌 경마 축제에 관심을 당부했다.<br><br> 우 회장은 “양국 간 문화적 유대를 깊게 하고 한국의 우수한 말문화와 기술을 알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말산업 혁신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민간과의 동반성장을 이뤄내는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고 3세마 가린다”…7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개최 06-04 다음 황선우·김우민 등 경영 대표팀, AG 정조준…호주 전훈 출국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