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음, 프랑스오픈 주니어 8강…한국 여자 선수 최초 [스포츠 쪽지뉴스] 작성일 06-04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6/04/0002808172_001_2026060417241644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주니어 여자 단식 8강전에 오른 이하음. 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strong style="display: block; margin: 20px 0; font-weight: 900; font-size: 22px; line-height: 1.3; letter-spacing: normal; color: #111; word-break: keep-all; word-wrap: break-word; padding: 18px 0; border-top: 1px solid #707070; border-bottom: 1px solid #707070; ">이하음, 프랑스오픈 주니어 8강 진출…한국 여자 선수 최초</strong><br>이하음(18·오리온)은 3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주니어 여자 단식 3회전(16강전)에서 마리아 마카로바(14위·러시아)를 세트 스코어 2-0(6:3/7:6〈10-8〉)으로 꺾었다. 한국 여자 주니어 테니스 선수가 프랑스오픈 8강에 오른 것은 이하음이 처음이다. 이하음은 빅토리아 루이자 배로스(4위·브라질)와 4강 진출을 다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6/04/0002808172_002_20260604172416484.jpg" alt="" /><em class="img_desc">숲 수퍼스 제공</em></span><br><strong style="display: block; margin: 20px 0; font-weight: 900; font-size: 22px; line-height: 1.3; letter-spacing: normal; color: #111; word-break: keep-all; word-wrap: break-word; padding: 18px 0; border-top: 1px solid #707070; border-bottom: 1px solid #707070; ">숲, 여자배구단 명칭 ‘SOOP 수퍼스’로…초대 감독에 김세진</strong><br>페퍼저축은행 여자배구단을 인수한 숲(SOOP)이 구단 명칭을 ‘숲 수퍼스’로 확정하고 초대 감독으로 김세진 감독을 선임했다. 숲 구단 쪽은 4일 이와 같은 사실을 전하며 “‘숲 수퍼스’는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하는 숲 플랫폼처럼, 각기 다른 개성과 강점을 지닌 선수들이 함께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된 김세진 감독은 삼성화재 등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은퇴 이후에는 OK저축은행 감독과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본부장 등을 역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6/04/0002808172_003_20260604172416507.jpg" alt="" /><em class="img_desc">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4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8회말 뜬공으로 물러나고 있다. 애틀랜타/UPI 연합뉴스</em></span><br><strong style="display: block; margin: 20px 0; font-weight: 900; font-size: 22px; line-height: 1.3; letter-spacing: normal; color: #111; word-break: keep-all; word-wrap: break-word; padding: 18px 0; border-top: 1px solid #707070; border-bottom: 1px solid #707070; ">김하성, 5경기 만에 안타·타점…시즌 타율 0.102</strong><br>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4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이 안타와 타점을 올린 것은 지난달 23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이후 5경기 만이다. 시즌 타율은 0.102(49타수 5안타)로 다소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장성복 IBS 원장 취임…"개척가형 연구단 10개 이상 육성" 06-04 다음 ‘올림픽金’ 최가온, 주치의 협약·전담 트레이너 지원 포함한 의료 후원 받는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