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십중팔구 작성일 06-04 23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8강 ○ 강동윤 9단 ● 박정환 9단 총보(1~189)</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4/0005689438_001_20260604173618289.jpg" alt="" /></span><br><br>십중팔구. 7년 연속 한국 1위를 지키려는 신진서가 지난 6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80%가 넘는 승률을 올렸다. 올해는 어떤가. 다섯 달 동안 4패밖에 하지 않았는데 19승에 머무르는 바람에 승률 78%를 조금 넘겼다. 신진서의 승률이 내려간 데엔 강동윤이 한몫했다. GS칼텍스배 첫판 16강에서 최강자와 맞서 한번 앞지른 형세를 놓치지 않고 끝까지 지켰다. 8강에 오르고 나니 붙박이 한국 2위 박정환과 마주 앉았다. 1위와 2위를 연속해서 넘어야 하는 극한 대진이었다.<br><br>박정환은 신한은행 세계기선전에서 챔피언에 오른 것이 빛난다. 맥심커피배 결승에 올라 최강 9단이 될 기회를 잡았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모자란 걸 GS칼텍스배에서 풀려고 한다. 32승7패로 승률 82%를 넘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4/0005689438_002_20260604173618325.jpg" alt="" /></span><br><br>흑이 앞선 순간으로 돌아간다. <참고 1도> 백2가 틀렸다. 이 뒤 '×' 자리를 흑이 먼저 두어 백 대마를 잡았다. <참고 2도> 백5로 살면 형세는 팽팽했다. (117…112, 178 184…156, 181…175, 185…162) 189수 끝, 흑 불계승.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소속 경마장 구분 없이 기승… 통합기수제 시범운영 06-04 다음 초유의 10전 전패! 역시 안세영, 잔인한 10연패 선물…인도 간판 신두 44분 만에 격파 → 인니 오픈 8강 진출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