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복 IBS 원장 취임 "새로운 질문과 발견 이어가겠다" 작성일 06-0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스커버리 허브(Discovery Hub)’ 역할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f4OVx2yq"> <p contents-hash="c414d9eb25e14e62378854d6372e6729a779f02d300aed6c6aca48c045636b5d" dmcf-pid="FSyWPTZvSz"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장석복 기초과학연구원(IBS) 신임 원장이 4일 대전 IBS 본원 크리에이티브 밴드에서 취임식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e5a064355d5d06ab2a1ed3553e392fb7b8cc15b0cbbf2531aa34ddaf409bc1c6" dmcf-pid="3vWYQy5TC7" dmcf-ptype="general">장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IBS가 지난 15년 동안 세계 수준의 연구역량을 축적해 온 것을 토대로 앞으로는 수월성(Excellence)을 넘어 새로운 발견(New Discovery)과 새로운 개념(New Concept)을 중심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826193ad0b1016ea7360632d377693c859cae37629bcdcf624c62b1cf4c21be" dmcf-pid="0TYGxW1ySu" dmcf-ptype="general">이미 정립된 분야의 성과 축적에 머무르기보다 미지의 영역을 가장 먼저 탐색하며 새로운 질문과 연구 방향을 제시하는 ‘디스커버리 허브(Discovery Hub)’로 발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fa6b4464ffff622369b7083c2a452f3b8562fb80527b91f4ffd56aa0f4925b" dmcf-pid="pyGHMYtW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석복 IBS 신임 원장이 4일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I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4/inews24/20260604173618732zwou.jpg" data-org-width="580" dmcf-mid="HTpUa0B3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inews24/20260604173618732zw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석복 IBS 신임 원장이 4일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I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d2e4ca18671dea092bde55724a50fbe7f650f9ac9e463a7ce3f9e775421384" dmcf-pid="UWHXRGFYSp" dmcf-ptype="general">이를 위한 주요 운영 방향으로 △개척가형 연구단 도입 △개방형 연구단 시스템 구축 △본원과 연구 인프라 경쟁력 강화 △미래지향 연구 방향 제시 △국민 신뢰 기반의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db3500b1f5be0707ae7f716d9500f365b5a475101d8076c79198b8b7e00cc084" dmcf-pid="uYXZeH3Gv0" dmcf-ptype="general">장 신임 원장은 IBS 출범 초기인 2012년 연구단장으로 선정된 이후 현재까지 분자활성 촉매반응 연구단을 이끌며 IBS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해 온 대표 연구자다.</p> <p contents-hash="2190777c1f2773b4bb680ad5a5f144517e6875cb44c4232ca2eb897f4c438700" dmcf-pid="7GZ5dX0Hv3" dmcf-ptype="general">연구단장으로 재직하며 신진 연구자들을 발굴·육성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젊고 혁신적 연구자들을 지원하는 ‘개척가형 연구단’을 도입해 세계적 잠재력을 지닌 인재 발굴과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cb613b2897c13dec5cfe0c4503c833143e097836d6b9a3387330d00d60b525" dmcf-pid="zH51JZpXWF" dmcf-ptype="general">국내외 대학·연구소·산업계와 유연한 협력을 확대해 개방형 연구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8dfee1fc3f3c8da2694bfbbe6aad6d6eea63bbd9c1123d0e8d0a051cc5078706" dmcf-pid="qX1ti5UZlt" dmcf-ptype="general">장 원장은 본원 중심의 연구 경쟁력 강화를 강조하며 최근 구축된 본원 2차 청사를 중심으로 국내외 우수 연구자들이 모여드는 연구환경을 조성하고 연구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9834dbbf48820758e9521c3aa7d84254c2ea32a60706123dccc8fddab7405f0" dmcf-pid="BZtFn1u5v1" dmcf-ptype="general">UNIST·GIST·DGIST 캠퍼스 건립도 순차적으로 추진해 IBS 연구 거점을 확대하고 중이온가속기가 국내외 연구자들이 활발히 활용하는 대표 연구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연구소 운영 안정화에도 힘쓰겠다는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c703bfbf0ea8739662b02a94dbf66e7f13599804cbcc87bd2cb763a8d9f53540" dmcf-pid="bjkEUcsAW5" dmcf-ptype="general">양자과학, 시스템 생명과학, 합성생물학, 신소재 등 미래 연구 분야를 적극 확장하고 컴퓨팅·머신러닝·인공지능(AI) 기반 연구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연구 지형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방향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7e49c8200e67e3e1e2f9f2cfd1101bb5972c02920fea96e2da6e925daf65a03" dmcf-pid="KAEDukOcyZ" dmcf-ptype="general">장 원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연구문화와 안정적이면서도 과감한 행정·기술 지원이 함께 축적될 때 비로소 탁월한 연구소가 탄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IBS가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으며 세계 과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8a33018458e54d43b45253de7b44508be1ba56d810fc04360386ac168800e0" dmcf-pid="9cDw7EIkhX" dmcf-ptype="general">장 원장의 임기는 2031년 6월까지 5년이다.</p> <address contents-hash="73ee2d098388ae08c7e9a548b165801a4f2fd656c7e4929e3a5cec2c2021ac5f" dmcf-pid="2kwrzDCESH" dmcf-ptype="general">/정종오 기자<a href="mailto:ikokid@inews24.com" target="_blank">(ikokid@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복 100주년에 과학 강국 되려면”...내년 미래전략 발표 06-04 다음 '안세영 4강서 붙자!' 中 천위페이 8강행 확정…1주 만에 리턴 매치? 28위 日 복병 2-0 완파→인도네시아 오픈 8강행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